초창기때 지인계정 뺏어서 해본게 몇 년 전이었는데  최근 급 땡겨서 바로 스팀에서 지르고 공략따위 안보고 시작함


초반에는 기본적인 튜토는 알기도 했고 초창기랑 조금 바뀐게 있기도해서 또 나름 재미가 있었는데 그땐 몰랐지 게임설정은 안걸드리면 ㅈ같이 힘들기만 한다는걸


초반자원이야 적으면 기차 운용하면 되고 적들 몰려오면 방어벽 치고 탄이랑 벽 수리만 자동화 하면 될줄알았는데 


나중에 생산력 딸리면 안되니 확장성생각해서 라인만 ㅈㄴ 크게크게 짓다보니 방어라인 구축에 도움될줄알았던 적벽이 우물로 보이고 적들은 스피터? 침뱉는 놈들이 나오기시작하니 포탑이 살살녹고 자원은 쥐똥만큼 있어서 후반엔 기본자원 개척에만 신경쓰게되고 또 원유매립지는 나중에 기술올라가야 보이나 보다해서 스타트 리롤도 안해서 후반에 원유찾아다니르라 고생했지만 결국 꾸역꾸역 버텨서 로켓까지 솼다 


이제 뉴비추천가이드 맵설정 으로 다시 시작해서 애로사항좀 고쳐서 이번엔 머포랑 거미로봇 운용까지를 목표로 리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