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빨간팩 전부


그리고 초록팩의 한 절반정도까지 라고 생각함





본진 자원에서 제일 먼저 떨어지는건 철


자원량으로 치면 대충 파랑,검정팩 거의 대부분까지 연구하는 시점에서 떨어짐




어차피 본진 자원만으로 로켓 못쏘기 때문에 확장을 해야하기 때문에


저걸 다 연구하는게 아니고 일정시점에 열차시스템을 구축해야함



또한 기름도 본진 자원 근처에 생기는건 끽해야 300% 전후 작은 유전뿐이라서


파란팩 연구 시점부터 결국은 1000 이상의 기름지대를 찾으러 열차를 연결해줘야함




이때 확장지대쪽에 바이터 둥지를 밀어낼 화력을 얻어야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기 검은팩 단계 연구들이 필요가 굳이 없음


초반 빨강~초록물약 연구 일부까지만 하면 진화도는 0.15수준이라 중형바이터가 없고


물리저항이 없다보니 굳이 빨간탄창 필요가 없다


노란탄창 포탑러시 물량으로 훨씬 효율좋게 해결가능



검은팩이 조립기계 배치는 간단해도 


석탄, 벽돌, 강철판이라는 공정이 들어가서 손이 좀 많이가고


파란팩은 물 끌어와서 파이프까지 노가다로 배치해줘야하니 


애초에 지을때 거기서 딱 마무리되게 깔끔하게 짓는게 좋기도 하고




그러니까 초록팩에서 자동차,레일 뚫고 싸돌아댕기면서


기름이랑 철 찾아서 레일 연결하고



또 본진에 절벽이 에워싼 형태 구조가 많다보니


본진에서 좀 떨어져서, 절벽 없는 곳에 아예 새로 초록,빨간물약 지대를 새로 만들고 거기다가 추가해나가는게 속이 편함


특히 본진에는 관상용 우주선이랑 시작지점 물까지 있어서 대규모 기지 갖출때 귀찮다.



어차피 나중가서 시작지점이란 의미는 리스폰 지점이란 거밖에 안되고


약간의 엔진,철판에 석탄만 있으면 자동차 뽑아서 다시 복귀할 수 있으니


철 다 소모하는게 아니라 좀 남겨서 죽더라도 바로 돌아올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게 나은거같다



초보때는 어떻게든 몸 비틀어서 연구할거 다 하고 나왔는데


요즘은 걍 초록물약에서 열차정도 뚫으면 슬슬 밖으로 나와서 기지구축하는게 편하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