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함 잡솨봐 하고 던져준 게임 첨에는 너무 머리 아파보여서 질색했었는데 하다보니 시간이 살살 녹네





처음으로 만든 자동으로 탄창을 만들어주는 공장이야!





더 많이 생산하고싶은데 어떻게 연결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친구가 다이소인지 뭔지 많이 쓰는 템을 자동으로 만드는 공장단지 만드는거 보여줬을 때 거긴 깔끔하게 많은 물량을 뽑아내던데...



부럽지만 이미 만들어진 저 공장을 뒤엎을 용기가 안나서 그냥 탄창 비면 친구꺼 횡령해서 총알 보충하고있음...ㅋㅋ



비록 독립했을지언정 김치 얻으러 본가가는 심정으로 게임하고있긴한데 하다보면 나도 요령이 생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