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9시간 뉴비 드디어 클리어~!
바닐라 - 크라2 - 크탐모 순으로 했는데
재밋게 한것같다
처음 우주로 진출했을때 멘붕
처음 다른 행성 개척할때 멘붕
아코스피어 도면 받앗는데 안됫을때 멘붕
그리고 행성간에 신호기 써야할때 좀 막막하긴 했는데
막상 써보니 할만했던것 같다.
Nauvis Orbit 인데
봇베이스로해서 대충 만든듯.
평범한 Nauvis 인듯
결국 화물로켓 자동화 못하고
다른행성에서 얻는 재료들 채굴만해서 대포배달캡슐로 다 보냄.
스택모드 덕분에 편하게 한듯.
저 receiver 에 default 설정 되어있을때 신호 꼬인거때문에 헤멘거 생각나네..
나퀴움도 우주선 자동화 못하고
그냥 직접 타고가서 한가득 채우고 오고 한듯.
멀지 않은곳에 나퀴움 많아서 무난히 함.
한번에 많이 실을려고 채굴하고 분쇄해서 1/4 만들어서 이송했음.
Nauvis 에서 다 가공하고..
Nauvis - Orbit 도 대포배달캡슐로 다 쏨.
빈배럴 Orbit에 너무 쌓여서 나중에 그것만 화물로켓으로 Nauvis 에 쏴줌.
나중에 생각해보니 Nauvis 에서 모든 재료 다 쏘는거 먼저 하고
Orbit 에서 액체류도 다 만들어 썻어도 됫을것같기도 함.
어짜피 배럴 많이 쓰는건 똑같은건가..
하면서 불편해서 바꾼거라면..
그리드화 하면서 물땡기기 너무 번거러워서 waterfill 모드받고
(타행성 방어시에도 waterfill 너무 좋은듯...)
운송 로봇계속 터지는거 옴기기 귀친아서 설정수정해서 5000으로 바꿈.
하면서 신호도 좀 배우고
요청 보관 수동공급 상자말고도 다른 상자도 써보고
다시하면 좀더 잘할수 있을것같긴한데
그것보다 다른모드가 더 땡긴다.
일단 좀 쉬다가 괜찬은거 있을면 해봐야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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