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레이시간 게임 익히기용 튜토리얼 캠페인 포함 60시간 정도구요 공략이나 다른분들 도면은 안 보고 직접 만들어보면서 하다가 막히는것 만 찾아보고 물어보고 했습니다.
들어가는 재료들 계산해가며 계획적으로 만들지는 않구 그냥 만들고 돌려보면서 부족한 부분 보수하는 방식으로 키워나갔는데 다른분들 공장 보면 되게 컴팩트 해 보이는데 왜케 뭔가 쓸데없이 커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들어가는 철과 구리는 어찌나 많은지....
오염 줄여보겠답시고 태양 발전이랑 축전기 잔뜩 까는데 시간 되게 많이 썻는데 핵 발전 만들어보니 그게 얼마나 뻘짓이었는지 알게되더군요.
암튼 요즘 이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진짜 재밌네요. 로켓 쏘고 나서 현타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나저나 제 공장 어떤가요? 혹시 조언해 주실 거 있으신가요
오밀조밀 공장 조아효
커여어
첨이신데 기차 활용도 잘하시고... 근데 태양광 발전은 모드 깔아 효율좋은 패널이랑 축전지 깔면 기막힙니다. 바닐라 아무리 깔아봐야... 핵발전도 오염 무시못하거든요.
로켓 쏘고나면 보통 바닐라에 변화구를 주죠. 전 요즘 사팩 30개짜리 모드로 하고있네요. 기존 7개까지해서 37개...ㅋ 연구소에 다 넣는 것도 일임...
자 이제 바닥을 깔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