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행방식이 니가 멀 맡아서 하고 또 너는 뭘 맡아라
이런 진행방식인데.. 뉴비가 재미를 못 느낄 것 같아요

뉴비한테 철광 철판 라인 만들어줘 하면 만들면서 이걸 왜 만들지? 라는 생각만 들거 같은데..

제가 생각해보건데 재미를 느끼게 해주려면 제가 했던 원초적인 방법이 낫지 않을까 해서 물어봅니다 요렇게 설명한다음 뉴비들이 각각 자기만의 공장을 만들게 하는게 좋지 않을 까 싶은데요 뉴비들한테 지금 우리가 루트 짜는거 설명해봐야 이해를 못할테니까요.

게임 다시 뒤엎고 4명이서 모였을 때 회의 해볼까 싶네요

1.  게임의 목적을 다시 설명한다
=> 이 게임은 생존 게임이다. 로켓을 만들어 탈출하는 게임이다
2. 로켓 발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
=> 로켓을 쓰려면 과학이 발전해야한다 즉 연구를 해야한다
3. 연구는 어떻게 하느냐?
=> 연구소을 지어서 연구하게 되는데 연구에 필요한 과학팩이 색깔 별로 있다. 이 재료들을 만들어서 연구하는 것이다.
4. 연구를 손으로 제작하다보면 제작속도가 답답해지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 자동화 시킬 방법을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