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하다가 포기하다 하다가 포기하다 반복하다가 드디어 원자력발전소 청사진 받아서 지었음


근데 연료에 우라늄이 농축된걸 써야된데서 코바렉스 라는놈을 검색해서 지었는데 정말 잘 나오는거임


한참 4코어 원자력발전 하면서 놀고있는데 뭔가 이상한걸 발견함


분명 신호기는  장착된 모듈을 퍼트려주는 역활로 알고있었는데 내가 한건 속알맹이는 없고 신호기만 있던거임


여태 생산하면서 우와 빠르다 했던건 사실 해골물이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