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정착지 운영 게임
이쪽은 공장 자동화 게임
당연히 일직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장르에 따른 진입장벽땜에 전자가 편한건 어떨 수 없음
그래도 이겜 튜토리얼보면 초심자에게 진입장벽 최대한 낮춰주려고 설계해둔게 눈에 보임
플레이할때 쌓여있는 자원이라던가 자동 공장이라던가
근데 공장겜 특성상 뭔가 설계할때 머리가 복잡해진다는 진입장벽은 뒤집을수가 없는건 당연한거지
그렇다고 공장겜을 너무 쉽게 만들면 더 할것도 없고 지루하니까 사람들이 빠져나가버리는 문제가 생김
그냥 공장겜 장르의 특징임 이건
- dc official App
개인적으로 림월드가 진입장벽 더높은듯 튜토리얼도 짧고 불친절하고 튜토 끝나면 뭐해야할지 잘 감이안오고 목표의식이 안생김 팩토리오는 일단 다음과학팩을 목표로하면되는데
장르는 비슷하다고 생각함. 정말 장르가 다른경우 예를들어 림월드 vs 홍삼선물세트 이런거면 비교자체가 잘 안일어남
어떻게보면 림월드하고 홍삼선물세트(싼거) 모두 30000원정도로 살 수 있는 종목이다보니 비교 가능할듯.... 림월드 vs 로마콜로세움도 뭐가 더 재밌는 엔터테인먼트인지 비교가능할것같고 림월드 vs 전국경제인연합회, 림월드 vs 월요일, 림월드 vs rsa암호계 정도면 충분히 비교 불가능핳듯
아니 저런것도 "인간이 만든 것 중에서 뭐가 더 훌륭하냐" 라는관점에서 비교가능하긴할듯
딱히 정착지라는 개념에대해 이해못할만한게 없지 않은것같고 뭔가 확립된 교육과정이 있지도 않을것같고 사전을 찾아볼수도 있지만 그런게 별 특별한 의미가 있지는 않을것같고...
뭔가 정말 정착지에 대한 확립된 커리큘럼 같은게 있으면 알려주면 고맙겠고 그냥 의미없이 비꼰거면 그런 태도를 지양하기를 부탁하겠음
정착지는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동체를 뜻하는거야 - dc App
표준국어대사전 및 고려대한국어사전의 내용과는 좀 다르지만 맥락에 따라 그런 의미로 좁혀서 쓰일수도 있을것같음
사실 그냥 의도 전달을 위해서면 "정착지" 보다는 "공동체" 라는 말을 쓰는게나을듯
뭔가 단어하나의 의미에 집중하는게 좀 이상하긴한데 어찌됐든 별로 중요한 포인트는아닐듯
팩토리오도 정착지 운영으로 볼수도있음
너 데모버전도 안해봤지 - dc App
해봤음
글고 비슷하긴 개뿔 주거시설 편의시설이랑 재료 자동화가 같다고 할 놈이네 - dc App
내가 이에 관해서 글을 하나 새로 쓸 건데 너는 비꼬거나 상대의 지식부족탓을하거나 비난하는 태도를 버리면 좋을것같음
근데 상대 태도 비판이라는것도 사실 주관적인거고 내 의견에 대한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걸 어디까지 태도의 문제로 볼것인지 어디까지 정당한 의견표출로 볼것인지 이게 너무 객관적이니 어렵기때문에 이런식의 태도 지적이 사실 좀 미안하고 쉽지않은거긴함
뭔가 똑같이 얘기하다가 결국 원 논의에서 벗어나서 "왜 반말하냐" "왜 자기주장만 고집하냐" 같은식의 무익한논의로 가는걸 너무 많이봐서
분탕들을 하도 많이봐서 - dc App
하여튼 지금다시생각해보니 태도지적에 관한건 걍 잊어주면 고맙겠음 내가 쓸데없는 얘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