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반 플레이
처음부터 너무 큰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특히 초회차의 경우 수요를 가늠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업그레이드 등의 요소로 인해 이후에 결국 새로 짜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공간 여백이 많아지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낭비된다.
초반엔 메인버스도 좋지만, 메인버스 위 아래로 가지를 뻗는 것도 괜찮다. 정 찝찝하다면 중간에 이후 철도가 들어설 공간정도만 남겨둔다.
2. 열차 시스템
1-1 혹은 1-2열차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LTN의 다중 상하차를 적극 이용하면서 최대 최소 열차 길이와 우선순위, 채널등을 꼭 설정한다. 채광에 사용되는 유체등 일부 소모량이 높은 경우 4량 이상의 화물차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부산물 처리에서의 우선순위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선로는 왕복 4차로정도면 충분하다. 주선로에 나란히 역을 설치하면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지만, 대기열에 제약이 생기는 것이 단점이다. 즉, 동시에 요청할 수 있는 기차 수가 다소 적다. 따라서 운송량이 많은 역은 약간의 개조를 요한다.
그리드는 편리한 방법이지만 공간의 낭비가 있고, 셀에 공장을 맞추려면 다소 불편하다. 또한 생산 라인별 차지하는 공간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셀 병합을 유연하게 사용하고 1셀 1품목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드를 이용할 때는 공장에 그리드를 맞춘다고 생각하자.
그리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엔 우회로가 많지 않으므로 특히 교차로에 신경쓰자. 특정 교차로에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
로봇네트워크는 전역으로 까는 것을 지양한다. 그리드 초기 단계에서는 편리 할 수 있으나 전체공장이 넓어질수록 건설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직접 까는것 만 못하다. 셀 단위로 네트워크를 나누는 것이 좋다. 특히 AL 공장같이 건물이 크고, 소모량이 적은 경우 셀 내부 네트워크로 로봇을 통해 분배하는 것이 편하다.
3. 생산라인 구성
풀벨트가 UPS나 만족감 측면에서 좋은 것은 맞지만, 공장 비용이 결코 싸지 않으므로 공장 가동률이 100%가 되도록 짜는것이 낫다. 무슨말이냐면, 노란벨트까지 사용 가능 할 때 공장당 소모량이 6이라면 3개를 짓는 것이 아니라 2개만 짓는다는 것이다.
공장과 벨트 업그레이드를 생각해 투입기 대신 분배기 로더 조합을 사용하는 것은 썩 좋지 않은 생각이다. UPS악화도 있지만 애초에 투입기 운반량 보너스도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 물론 소모량이 압도적으로 높은 일부 건물은 적절한 판단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입출력 양이 로더가 필요할 만큼 많지 않다.
석유화학 유체들(원유처리 등)은 하나의 거대한 셀에서 유속 1200으로 계산해 가공하여 완제품을 내보내는 것이 좋다. 다만 촉매등의 제작은 타 셀에서 한다.
처음부터 너무 큰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
특히 초회차의 경우 수요를 가늠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업그레이드 등의 요소로 인해 이후에 결국 새로 짜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공간 여백이 많아지면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낭비된다.
초반엔 메인버스도 좋지만, 메인버스 위 아래로 가지를 뻗는 것도 괜찮다. 정 찝찝하다면 중간에 이후 철도가 들어설 공간정도만 남겨둔다.
2. 열차 시스템
1-1 혹은 1-2열차를 주력으로 사용한다. LTN의 다중 상하차를 적극 이용하면서 최대 최소 열차 길이와 우선순위, 채널등을 꼭 설정한다. 채광에 사용되는 유체등 일부 소모량이 높은 경우 4량 이상의 화물차를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고, 부산물 처리에서의 우선순위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선로는 왕복 4차로정도면 충분하다. 주선로에 나란히 역을 설치하면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지만, 대기열에 제약이 생기는 것이 단점이다. 즉, 동시에 요청할 수 있는 기차 수가 다소 적다. 따라서 운송량이 많은 역은 약간의 개조를 요한다.
그리드는 편리한 방법이지만 공간의 낭비가 있고, 셀에 공장을 맞추려면 다소 불편하다. 또한 생산 라인별 차지하는 공간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셀 병합을 유연하게 사용하고 1셀 1품목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드를 이용할 때는 공장에 그리드를 맞춘다고 생각하자.
그리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엔 우회로가 많지 않으므로 특히 교차로에 신경쓰자. 특정 교차로에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함.
로봇네트워크는 전역으로 까는 것을 지양한다. 그리드 초기 단계에서는 편리 할 수 있으나 전체공장이 넓어질수록 건설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직접 까는것 만 못하다. 셀 단위로 네트워크를 나누는 것이 좋다. 특히 AL 공장같이 건물이 크고, 소모량이 적은 경우 셀 내부 네트워크로 로봇을 통해 분배하는 것이 편하다.
3. 생산라인 구성
풀벨트가 UPS나 만족감 측면에서 좋은 것은 맞지만, 공장 비용이 결코 싸지 않으므로 공장 가동률이 100%가 되도록 짜는것이 낫다. 무슨말이냐면, 노란벨트까지 사용 가능 할 때 공장당 소모량이 6이라면 3개를 짓는 것이 아니라 2개만 짓는다는 것이다.
공장과 벨트 업그레이드를 생각해 투입기 대신 분배기 로더 조합을 사용하는 것은 썩 좋지 않은 생각이다. UPS악화도 있지만 애초에 투입기 운반량 보너스도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 물론 소모량이 압도적으로 높은 일부 건물은 적절한 판단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입출력 양이 로더가 필요할 만큼 많지 않다.
석유화학 유체들(원유처리 등)은 하나의 거대한 셀에서 유속 1200으로 계산해 가공하여 완제품을 내보내는 것이 좋다. 다만 촉매등의 제작은 타 셀에서 한다.
더줘
물류팩 다음 화학팩 가려하면 가랑이 찢어지는데 제련업글 스테인리스 빨칩 py팩 화학팩 순으로 좀 길게 보면 마음이 편하다는거 정도? 솔직히 이외에는 근성이라고 생각함 레시피 효율은 YNFC였나 그거 보면 되고 동물 해체는 누가 정리 해놓은거 있음
전기생산 얼마나어려움?
ae가 아니구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