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토리오2에는 최고 슈트랑 워프 거미 탈것이 있는데, 보기만해도 그냥 만들지말라는지 엄청 비싼게 있다.
워프 거미는 특히나 하양이 팩 까지 써서 업글해줘야댐
일단 우주팩을 얻으러 로켓을 쏘게되면 실질적인 승리가 뜸.
워프 스트라이더에 로켓 격납고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고 회수해서 재료로 써줌.
총 재료만 봐도 아찔해져서 머리가 삥삥돈다
아머의 가격은 나쁘지 않은 편. 대신 업글 티어가 높다
워프 스트라이더도 크기가 매울 클 줄 알았는데 엄청 작다
그래서 히트박스가 작아져서 애들 사이에서 비비면 오히려 잘안맞는다
ㅂ
일단 공격보다 외골격이랑 쉴드로 도배해서 기동성과 생존을 높힘.
워프? 아머는 인벤토리 추가 칸이 100칸이라 끼는 순간 무슨 빅 백 모드쓴 것처럼 인벤이 넘쳐나진다
장비칸도 많아서 레이저로 도배하고 발전기 5개 박아도 레이저 쏘고도 남음
이제 이 행성의 주인은 누군지 잘 알려주고 바이터 재밌게 잡다가 껐다
이로써
바닐라, 크탐, 크라2, 산혁2, 유오키, 워프, 라비린스,, 스페이스블럭, 엔밥, 엔젤, 밥 11번째 모드를 엔딩봤다
다음은 Nulllius 라는 모드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만큼 연재도 때려보도록 하겠다
아 ㅋㅋㅋ 씨블럭이랑 py 는 언제해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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