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물류 관리 게임인듯.
특히나 이 게임에서는 '자동차' 라는게 없어서 더욱 더 빡센 듯. (벨트에 자동차 올려서 수송하는 변태들은 논외로 하자..)
물론 물류로봇이 나오면 물류로봇이 '자동차' 의 역활을 어느 정도 대신 해주긴 하는데 (근거리 자유로운 수송) 물류 로봇 없이 벨트와 기차길만으로 물류를 구성하려 하면 진짜 머리 아픔.
물론 그게 팩토의 진짜 재미이긴 하지.
이 게임은 물류 관리 게임인듯.
특히나 이 게임에서는 '자동차' 라는게 없어서 더욱 더 빡센 듯. (벨트에 자동차 올려서 수송하는 변태들은 논외로 하자..)
물론 물류로봇이 나오면 물류로봇이 '자동차' 의 역활을 어느 정도 대신 해주긴 하는데 (근거리 자유로운 수송) 물류 로봇 없이 벨트와 기차길만으로 물류를 구성하려 하면 진짜 머리 아픔.
물론 그게 팩토의 진짜 재미이긴 하지.
맞음 공장 자체가 블랙박스니 남는건 필요한 아이템을 필요한 만큼 여기저기에 어떻게 옮기느냐가 메인이 되는 게임임. 그걸 곧 공장게임 이라고 부르는거 아닐까 ㅋㅋ
진짜 공장겜은 뭐임?? 오푸스매그넘?
Transport Drone 모드가 그걸 추가해주긴 하는데 막상 써보면 노잼되긴 함. 초장거리 운송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지만 웬만한 규모는 그냥 도로깔고 배차하면 땡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