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약같은 공정이 띄엄띄엄 있는 놈들은 드론으로 운반해서 저장해놓으려고 하는데
완성된 아이템을 능동형 공급상자에 모아 놓든 보관상자에 모아 놓든 가져가는 것은 똑같은거 같은데
차이가 뭐임? 그냥 우선순위 차이만 있는거고 아이템을 요청상자에 옮긴다는 결과는 같은건가?
물약같은 공정이 띄엄띄엄 있는 놈들은 드론으로 운반해서 저장해놓으려고 하는데
완성된 아이템을 능동형 공급상자에 모아 놓든 보관상자에 모아 놓든 가져가는 것은 똑같은거 같은데
차이가 뭐임? 그냥 우선순위 차이만 있는거고 아이템을 요청상자에 옮긴다는 결과는 같은건가?
능동은 요청이 없어도 무조건 비우려고 시도함. 그래서 능동임. 보관에서는 요청이 없으면 들고나가지 않음
그래서 능동공급은 부산물을 처리해야 공장이 돌아가는 모드플레이에서만 용도가 있음. 바닐라 레시피로는 보라상자 쓸일 전혀 없음
아 그렇구나
전혀 없지는 않음 예를들어 배럴링과 드론을 같이쓸때 빈 배럴통을 능동공급상자로 넣는식으로 해야 새로 생산되는 배럴때문에 배럴 비우기 공정이 막히는걸 방지할수있음
배럴은 소모되지 않으니까 빈배럴 비우기보단 배럴 만드는 공장에 한계를 안걸어놓는 것 자체가 문제인거 같은데 그건...
배럴만드는거 한계 걸어놔도 요청상자에서는 랜덤으로 땡겨가서 과생산되는걸 막을수없음
보라쉑은 그냥 뭐가있던 요청이 없던 비우려고함
대량으로 필요한 중간 소재 같은 경우 능동 상자에 넣어서 관리하는게 좋음. 조립 기계마다 수동 공급 상자에 써보면 필요한 갯수 다 못채웠는데 한쪽에서만 계속 가져 갈려고 시도하고 다른 수동 공급 상자는 꽉 차있는데 안가져가는 경우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