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은 대충 찍음
Ernestas Norvaišas 얘가 팩토리오 공동제작자라길래 여기다 올려봄
게임은 팩토리오 열차 시스템 + 아노 느낌
비슷한 겜으론 복셀타이쿤 해봤는데 그 게임에 비해 불필요한 피로도가 적은거 같음
위 게임들에 비해 생산은 간략화 됐고 오직 교통상황만 신경 쓰면 됨
물류나 속도 같은거
한글화도 예정이라하고 전체적으로 몇몇 편의성에서 아쉬운거 빼면 완성도에서 딱히 비판할 점은 못 찾겠음
저 3개 중에 맘에 드는 거 있으면 잼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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