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ius 모드 연재] 0. 모드 소개 및 초반 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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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ius 모드 연재] 1. 나는 전기를 얻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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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ius 모드 연재] 2. 태자력, 공장확장, 윤활유, 모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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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류미늄을 구울 때 생기는 탄화 알류미늄 어쩌구저쩌구는 나중에 또 필요하기 때문에 바로 재활용하지 못하고 회로를 통해 일정수준은 보관해놨다
않이;;; 회로 선도 왜 비싸서 회로선 뽑는대도 나름 테크가 필요함 ㅠ
모터2 까지 찍고나니깐 다음에 뭘 더 하는게 좀 손해? 라는 느낌이 더 들었다. 물류 연구도 코앞이라 그 때되서 뒤늦게 손으로 비비지 말고, 지금부터 비벼놓는게 좋을 거 같아서 재료 찾아 먹으며 미리 눌러놨다. 무식한 거 같지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슬슬 철이 고갈되는 걸 볼 수 있다 빨리 자원을 어디서 들고 오지 않으면 나는 그대로 아사하고 말 것이다.
물류가 완성되는 동안 구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사실 철판, 시트, 막대, 톱니 등 잘잘한거 다 벨트에 올리기 싫었는데, 물류로봇 속도랑 용량이 너무 안 좋아서 이걸 봇베이스로 제작하게 되면 불필요한 움직임이 많아지고, 전기를 많이 먹게된다. 다른 모드 같은 경우 중간 생성품을 벨트에 올려놓으면 그거 위주로 돌아가는데 이거는 그냥 계속 틈만 나면 막대, 바퀴 등을 요구하기 때문에 차후 공장이 부족해도 쉽게 증설이 가능할 수 있게 하고싶었다. 그냥 처음부터 벨트에 올리면 됐는데 봇이 이렇게 빨리뜰 줄 모르고 꾸역꾸역 공장 짓다가 시간 끈듯?
다음에 할 사람 있으면 그냥 부품은 다 벨트에 올려라....
여튼 벨트 수정하는데 한참의 시간을 쓰고 정리한 게 위와 같다.
이제 다이소를 만들고 싶은데 철도 2개를 만드는데 강철 부품 이리저리가 필요하고, 강철 뽑는데 그냥 철이 많이 들어가서 철도가 먼저다!
벨트 위 겨우 2개씩 나오는게 강철 주괴, 이걸로 철도 뽑게 기도하는 중
우리 기차님은 뭘 먹고사나~? 해서 대충 기차길에 기차 정보보려고 올려봤는데...
연료가 일회성 소모가 아닌 건전지이든 연료이든 충전하고 빈통 떨어트리면 다시 충전하고... 이런 꼴.
일단 모르겠고 넉넉히 만든다음에 일단 생각해보기~
(모듈은 후 스샷으로 인한...)
이때까지 화력모양 드릴을 썻는데, 모터2가 나온 순간 우리가 알고있는 전기드릴이 나올 수 있어서 손으로 또 비벼갔다. 그래서 가득 채우진 않았음.
그리고 굳이 그럴 필요도 없고 ㅎㅎ..
열차 역을 만들어 줘서 기차를 굴려준다,
멍청하게도 신호연구를 안해가지고 처음에는 한대 굴리다가 연구소까지 다 정리한다음 신호연구를 하고 그때부터 두대이상 굴려줬다.
강철이 보급되면 이제 맘놓고 다이소를 늘릴 수 있음, 가장 먼저 필요한 공급, 요청 상자 등부터 만드는데, 보이는 게 겨우 공급, 요청 상자 만들기 위한 규모이다.
다이소가 만들어지면 인프라는 금방 늘어난다
상위 티어 용광로부터 드릴까지.
처음 만들 수 있는 드릴이랑 용광로는 제작속도가 0.25 인데 이제 드디어 제작속도가 1를 쓰게 된다..
터빈티어도 상승하면서 개수가 줄게 만들어 줬다.
두 열교환기에서 2MW 를 뽑아내던거에서 최대출력으로 2.5MW 까지 뽑아낼 수 있다. 최대출력만 바뀐거지, 효율이 25%
효율은 90%에서 95%.
이 모드는 공기를 수집하여 플라스틱 만들고, 석탄까지 만드는 등 무에서 유로 만드는 레시피가 많다.
하지만 그 만큼 전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이 모드는 '전기' 가 진짜 목적이 아닐까?
이 열교환 시설은 3동을 더 만들어서 총 5대를 굴려줬다.
연재 중에 전기 정보를 가장 많이 보여주는 맛집.
용광로 돌아갈때만 빡세겠네?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지금 재료가 없어서 봇들은 쉬는 중.
충전중하거나 윈드 터빈이 안돌아가면 또 깜박깜박 전기난 옴 ㅠ
전기가 문제되면 다음은 부산물이다.
공장이 안돌고 있으면 재료가 부족한 게 아니라 부산물 땜에 어디 막혀있는 거.
철광석 -> 철 주괴 시, 철 주괴 : 자갈 = 2:1 로 튀어나오고, 이건 60% 수준까지 튀어나온다.
이 공정의 목적은 상위 티어 건물 올리기 위한 재료도 있지만, 그건 얼마 안되고 염산 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한 mineral dust 를 만들기 위함인데 부산물을 처리하기 위해 부산물이 생기는? 미친 공정.
결론은 흙-> 벽돌로 바꿔주는 과정 (자갈이 나옴), 자갈을 미네랄 더스트 + 샌드로 바꿔주는 과정, 샌드 + 자갈 -> 매립으로 바꿔주는 과정. 흙-> 자갈로 만들어주는 과정 까지 섞어서 모자라는 미네랄 더스트는 위 과정으로 보충.
을 해야 흙 생성양도 줄이고 자갈이랑 흙도 다 없앨 수 있다. 벽돌은 심심하면 바닥에 깔아주고 매립은 아직 안쓰고 있긴한데 ㅠ
미네랄 더스트도 나오니깐 이제 알류미늄 처리하면서 나오는 염소를 염산으로 바꿔서 처리해주다보면~~~~~~~~~~~~
슬러지에서 동맥경화가 오는데, 슬러지 40 인가 처리하기 위해서 물이 너무 많이 필요함...
그래서 물가로 끌고와서 주위에 공장을 지어 해결해줘야한다... (귀찮)
가끔 생산도 잘되고 부산물 처리도 잘되는데 생산이 안되는 경우는 펌프로 밀어줘야한다
여기는 파이프 티어도 있어서 파이프 티어마다 파이프 유체 용량에서 차지하는 퍼센트가 다르다
진짜 한칸한칸마다 유량 뚝뚞뚝 떨어짐
그리고 부산물을 떠나서 여기 너무 바위가 많아 진짜
차가 못다니겠어....
이제 부산물 처리도 됐으면 팩까지 다시 정리해서 연구해주자.
첫 팩은 광물 3개 요구하면 되는건데 광물을 갈아서 두번째 레시피로 하면 수득률이 더 좋아짐.
파랑팩 ( = 바닐라 초록팩?) 은 초당 1을 뽑기 위해 그냥 무에서 유로 만들어낼 수 있지만 제일 낮은 티어 건물 기준 100개가 필요하다. (에어 필터 + 저 건물..?)
태자력 아무리 증기 탱크 달아도 밤되면 녹턴 궁쿨 돈다 아 ㅎㅎㅎ
장비 연구 돌려서 장비 업도 해줌. 바뀐건 세로 2칸이 더 늘어나서 태양광 이랑 야투 껴줬다
근데 여긴 야투는 저녁되면 약간 흑백? 으로 바뀐다 그래도 옛날 초록빛 보다 나은듯 뭐 좋은 야투 모드 써도 뽑을 수 없어서 한참 까막눈으로 살았는데 기분좋다...하.........
신호 연구 이후에는 연료역 만들어줌.
그 이후로는 부족한 재료 조금씩 늘려주는데 짜증나는게 A부족 -> B부족 ->C부족 으로 따라가다보면 또 전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다~~~~~~~~~~~~~~~~~~~~~~~~~~~~~
지금은 지열발전 + 모듈 + 알류미뉸 하고있는데 숙제가 밀려버렸다
한 분량 나오면 또 적어보도록 하겠다
대충 지금까지 느낌은 광물 다양성 + 복잡성은 줄였으나 부산물이 존나게 많은 (바이오 X)엔밥 느낌?
그래도 다양한 자원과 이에 대한 고갈 + 부산물 외에는 공정과정 자체에는 스트레스가 별로 없다. 바이터도 없고. (엔밥 바이터키고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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