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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을 만들어도 한 게 왜케 없는 거 같지..
다이소 찍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 같다....
이제 기지 건설은 완전한 봇 베이스보다는 메인버스 + 봇 베이스를 섞어 사용할 계획.
봇이 생각보다 성능이 진짜 안좋다... 아마 그냥 봇으로만 쉽게 삥삥 돌릴 거 같아서 그런거 같음.
지하벨트 11칸이고 지하벨트 올라갔다 내려오는 곳에서 supply 상자에 주워서 돌릴 예정.
그런데 빨벨 11칸이라 적혀져 있는데 10칸임 엌ㅋㅋㅋ
강제로 파벨 나올때까지는 봇베이스 시작부터 봇이 주워오도록 할 예정.
이 정도 했으면 모듈 4개가 열리는데, 워낙 여기는 조립기계 등 공장 성능이 좋고, 막 풀벨 정도? 그런게 안필요해서 속도는 크게 상관없다.
사실 공장 1~2개면 초당 1팩이 만족되는 재료를 만든다. 그 대신 전부터 계속 언급하던 전기가 많이 부족해서, 효율 모듈이 진짜 많이 쓰게 된다.
그리고 3개 합치는게 아닌 것들은 생각보다 쌈!
그리고 여기 생산 모듈은 바닐라에 안 박힐만한곳에 다 박힌다...심지어 용광로 까지 박힘.
고티어 생산건물은 진짜 비싸기 때문에 생산모듈 2방은 필수이다.
생성중 염소 (염산 -> 흙탕물 처리) 처리 프로토 타입 1.
그런데 뭘 생산하다고 설계한 공장이 본격적으로 돌아가서 염소가 넘쳐나게 되고, 여기있는 라임스톤은 다 갈색 모래로 바뀌어 살살 녹게 된다.
그러면 이 라임스톤를 쓰는 다음 생성물이 나오지 않게 됨.... 그래서 뒤에 바꾸게 된다.
흙 -> 벽돌로 바꾸면 자주 막히고, 도배에도 막혀서 흙을 자갈로 바꿔주고 자갈을 모래 + 갈색 모래(Mineral Dust) 로 바꿔줌.
그리고 갈색모래는 아까 '그' 과정에 보충해주면 그래도 낫겠찌 싶었지만 여전히 소비량을 못따라가게 됨.
공정을 다시 찾아보니 염산 중화 과정이라고 있더라 뻔히ㅎㅎㅎ
근데 저 왼쪽에 들어가는 분홍 물도 만드는데 염소가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쓰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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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기를 확보하기 위한 과정이다. 공장이 늘릴수록 계속 '전기를 더 만드세요!' 라는 의미로 새로운 발전기가 는다.
이건 여기서의 '원유' (화산가스) 구멍에 박으면 무한히 에너지를 생성해주는데 한 구멍당 10MW 이다.
열 교환기 사용하면 효율이 95% 임. 물을 끌어오기 귀찮아서 여기 있는 우물을 썻는데..... 단점이 셧다운오면 에너지 생산을 못함.
지열이 24시간 해가 없어도 돌아가는게 장점인데 말이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바닷물 끌어와서 프로토타임2 로 만들었다.
어짜피 물 끓여서 생기는 wastewater를 버려줘야해서.... 우물보다 이게 나은듯.
물론 내륙지방에서 쓸수있는 버젼도 있다.
이건 그냥 박기만 하면 되는데 그 대신 발전효율이 80% 밖에 안됨. 하나당 800kw 생성.
이게 이 이세카이의 석유이다.
여기 지열발전기를 박던가, 뽑아 쓰던가.
volcano seperation 과정은 초록팩 이후로 2가지이다. (스샷은 초록팩 이후라서) 인풋 아웃풋 량은 같은데 부산물이 있냐 없냐 차이.
처음에는 1로 하고 초록팩 이후로 회로로 없다면 1,2를 조절하도록 해줬다.
volcano gas 처리만 해준다면 나머지는 이정도로 매우 간단하다. (초당 1팩)
근데 유리를 봇으로 배달해야하는데 배달 속도도 느리고, 양도 작아서 초당 0.6정도로 돌아간다.
물류 3 업은 진짜 멀리있는데 뒤에 찍다보니 금방와있다?
근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하다보면 아 이거 언제 연구다하지에서 어 벌써 되어있네? 느낌 ㅋㅋ
예전에는 wastewater을 다 버렸는데 이걸 saline water 로 바꿔줄 수 있다. 최대한 전기를 아껴쓰자구!
근데 이 과정속에 또 wastewater 가 생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거리가 멀어지다보니 펌프 계속 박아줘야 한다..
전선 티어 낮을 때는 전봇대 때문에 더러웠는데 초팩이후 저거? (이름 까먹음 무번역만 보다보니) 뜨면 깔끔함.
이제 sandstone 도 바닥나서 또 배달해주시구요~
여기서 수소, 물, 산소, 질소 이런 1차 가공물은 초당 필요량이 1200이 쉽게 넘어버리기 때문에
유체버스로 다 처리하려고 보다 저렇게 이제 함수처럼 만들어서 그 자리에서 공급해줘야 한다.
이거는 그냥 water 공급하는 거. 초반 우물 물 안쓰면 seawater 를 2번 정화하고 부산물 3개로 water 로 얻을 수 있는데 우물이 열리면 1공정 1부산물로 간단히 가능.
이거는 수소 과정. 프로펜, 에틸린, 일산화탄소 등 얻으려면 수소가 많이 필요하다.
질소도 금방 1400 이상 차기 때문에 펌프로 바로바로 밀어줘야한다. 안그러면 뒤에 있는 공장이 아웃풋이 막혀버림.
그리고 1400 이상 생성하는 건 위로 보내서 태워버렸음.
우리 전기로가 나오면 전기로를 쓰자. 전 티어는 생산속도가 1이면 이건 2다. 전기는 무려 약 0.8MW를 쳐먹기에 모듈 달아주자.
사실 광석 보급은 쉽기 때문에 생산모듈은 딱히 안달아줘도 됨.
석유가스, 경유, 중유 처럼 여기는 에틸린, 벤젠, 프로펜이 3개가 막고 막는 관계를 돌린다.
이건 에틸린을 벤젠, 프로펜, 메탄으로 분해하는 과정.
프로펜이 후반에 진짜 많이 쓰이고, 에틸린은 플라스틱 뽑는데만 쓰기 때문에
프로펜 < 에틸린 조건이면 에틸린 분해해서 프로펜으로 쓰게 했다. 교환비는 무려 에틸린 6, 프로펜 1 ^^;;
이건 메탄을 에틸린으로 바꾸는 과정.
메탄은 독립적 생산과정이 있기 때문에 메탄이 A이하이면 독립적 생산과정, A ~ B 부산물 받기 B이상이면 에틸린으로 분해.
벤젠은 넘치면 증기로 바꾸어서 태우도록 함.
이러면 프로펜, 에틸린, 벤젠이 서로 3개가 막히지 않고 생산이 가능하다.
초반 공기분해를 질소 + 이산화탄소를하는데 '2' 과정을 찍으면 또 이상한 가스가 나오고 이걸 분해하면 아르곤이 나온다.
그리고 아르곤 만들면서 나오는 부산물 중 trace gas 부산물이 나오는데 이걸 분해하면 volcano gas 가 나오는데 테크를 아직 못찍어서 자리만 잡아둠.
이런 짓을 다하면 이제야 에폭시를 뽑아낼 수 있다. 참고로 에폭시는 벨트3중 재료 중 하나이다.
엔젤 유체이후로 단련되는 이 기분...
다음은 벨트 3 뽑고 다음팩으로 가보겠다.
어짜피 벨트3이 다음 팩 재료이므로...
잘봤어 재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