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팅 자원 풍부로 해서 멀티 없이
파칩공장 10개 뿜뿜 나오고 녹칩 빨칩 연구소는 노란과학팩까지 남을정도로 만들었음
아직 안해본게 기차 원자력 로봇 신호기 정도 남은거같은데
지금 그거 다 안하고도 로켓 쏠 수 있을거같거든
기차야 자원 기본으로 하면 모자라니까 써야된다 쳐도
원자력 로봇 신호기 이런거는 없이도 로켓 쏘는건가 원래?
갑자기 그렇게 생각하니까 흥미가 팍 식어가지고 뭘해야될지 모르겠음
로켓이나 쏘고 끌까
파칩공장 10개 뿜뿜 나오고 녹칩 빨칩 연구소는 노란과학팩까지 남을정도로 만들었음
아직 안해본게 기차 원자력 로봇 신호기 정도 남은거같은데
지금 그거 다 안하고도 로켓 쏠 수 있을거같거든
기차야 자원 기본으로 하면 모자라니까 써야된다 쳐도
원자력 로봇 신호기 이런거는 없이도 로켓 쏘는건가 원래?
갑자기 그렇게 생각하니까 흥미가 팍 식어가지고 뭘해야될지 모르겠음
로켓이나 쏘고 끌까
가능은한데 로봇쓰는게 더 편해 빠른 로켓이 목적이면 로봇안쓰고 하고 컨텐츠 다즐겨볼려면 군사연구까지 해서 다 연구해서 노는거지
신호기는 그냥 생산양 늘린다고 보면되고 원자력은 압도적인 전기생산량이고, 로봇은 엄청난 확장성을 주는것같음. 특히 로봇은 쓰면 쓸수록 좋고 유튭에 고수들 로봇 활용하는거 보면 전혀 다른게임임;
고마워요 이것저것 더 해볼게
원자력은 제일 작은 셋업으로 만들어도 보통 로켓쏠때 필요한 전기의 3배정도를 생산해서, 로켓 이후 테크가 맞음. 로봇은 로켓 쏘기 전에 있으면 약간 도움 됨.
로켓을 쐈으면 이제 rpm에 도전해보자.
엔딩을 본다 같은 명확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하고 자유롭게 자기가 목표 세우고 달성하면서 즐기는 사람이 갈리는 것 같아. 난 전자인데 새로운 시스템을 써본다거나 분당 몇 rpm을 맞춰본다거나 하는건 동기부여도 안되고 해도 만족감이 적더라고. 나랑 비슷한 성향이면 로켓 한 번 쏴보고 우탐모를 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 많은 모드들이 엔딩이 로켓으로 고정되는 것에 비해 우탐모는 엔딩 컨셉이 꽤 많이 다르거든.
우탐모 추천 메모.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