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일어나서 팩토리오만 했는데 벌써 12시네
12시 2분이니까 어제 엔밥은 실리콘웨이퍼, 플라스틱을 만들고 빨강회로를 만들었다
오늘은 파랑팩을 도전해 볼것이다.
엔밥은 어려운데 차근차근 해나가는게 재미도 있고 뭔가 뿌듯함
뭐... 아무튼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