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일어나서 팩토리오만 했는데 벌써 12시네
12시 2분이니까 어제 엔밥은 실리콘웨이퍼, 플라스틱을 만들고 빨강회로를 만들었다
오늘은 파랑팩을 도전해 볼것이다.
엔밥은 어려운데 차근차근 해나가는게 재미도 있고 뭔가 뿌듯함
뭐... 아무튼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고...
12시 2분이니까 어제 엔밥은 실리콘웨이퍼, 플라스틱을 만들고 빨강회로를 만들었다
오늘은 파랑팩을 도전해 볼것이다.
엔밥은 어려운데 차근차근 해나가는게 재미도 있고 뭔가 뿌듯함
뭐... 아무튼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고...
엔밥 해보고싶은데 어려울것같아서 망설여진다. 메인버스로 할수있음?
메인버스로 해도 돼긴함 단지 벨트가 바닐라따위랑은 차원이 다르게 두꺼워짐
본인취향임 판재 다 코일로 올리고 공점 고도화로 버스 의존도 줄이면 거의 바닐라수준으로도 가능함
엔밥은 뭔가 부산물이라는 요소가 추가되는거 같음 바닐라로 할땐 남김없이 다써서 생각못했는데 엔밥하니 이게 확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