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잘쌓는게 중요한데 념글에 있음
저도 초보이긴한데 레이저는 탄약 소모품 없고 데미지가 좋긴한데 전력 많이 잡아 먹어서 초록 바이터들 처들어 올때 전력
셧다운 되면 망합니다. 그래서 포탑으로 두르고 벽을 사정거리 2/3 정도에 도배 하시면 되요.
후반에 인공위성 날려서 무한으로 연구할수있는 탄약 데미지 증가 몇번 연구 하시면 레이저 업글 보다 효울이 많이 좋습니다.
레이저 포탑을 도배하면 전력소모가 들쭉날쭉 해지긴 하는데 거기에 대비해서 축전지를 많이 건설하면 전력이 오버되어도 버틸 수 있죠. 그리고 레이저건 기관포탑이건 어차피 화방 나오면 화방딜에서 살아남은 애들 청소하는 용도 정도라서..
우라늄탄 대량생산 가능 시점 부터 기관포탑 외엔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던데
그러면 기관포탑이랑 화염포탑중 뭘 전열로 두는게 나음? 사정거리 생각하면 기관포탑을 앞으로 두는게 낫고 포탑 체력 생각하면 화염포탑 전열이 나은거 같은데
바닐라면 대형은 물론이고 베히모스도 별로 안쎄서 포탑을 어떻게 까느냐는 사실 거의 상관이 없다고 봄. 내 생각에 방어에 제일 중요한 요소는 로보포트와 수리팩 자동화지 포탑구성은 아님
레이저든 탄이든 아무거나 무관 레이저 쓰실땐 축전기를 많이 박아두어야 전투시 전력난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벽을 잘쌓는게 중요한데 념글에 있음
저도 초보이긴한데 레이저는 탄약 소모품 없고 데미지가 좋긴한데 전력 많이 잡아 먹어서 초록 바이터들 처들어 올때 전력
셧다운 되면 망합니다. 그래서 포탑으로 두르고 벽을 사정거리 2/3 정도에 도배 하시면 되요.
후반에 인공위성 날려서 무한으로 연구할수있는 탄약 데미지 증가 몇번 연구 하시면 레이저 업글 보다 효울이 많이 좋습니다.
레이저 포탑을 도배하면 전력소모가 들쭉날쭉 해지긴 하는데 거기에 대비해서 축전지를 많이 건설하면 전력이 오버되어도 버틸 수 있죠. 그리고 레이저건 기관포탑이건 어차피 화방 나오면 화방딜에서 살아남은 애들 청소하는 용도 정도라서..
우라늄탄 대량생산 가능 시점 부터 기관포탑 외엔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던데
그러면 기관포탑이랑 화염포탑중 뭘 전열로 두는게 나음? 사정거리 생각하면 기관포탑을 앞으로 두는게 낫고 포탑 체력 생각하면 화염포탑 전열이 나은거 같은데
바닐라면 대형은 물론이고 베히모스도 별로 안쎄서 포탑을 어떻게 까느냐는 사실 거의 상관이 없다고 봄. 내 생각에 방어에 제일 중요한 요소는 로보포트와 수리팩 자동화지 포탑구성은 아님
레이저든 탄이든 아무거나 무관 레이저 쓰실땐 축전기를 많이 박아두어야 전투시 전력난이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