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크기 그리드로 칸마다 공정 한개씩 하는게 맞는가?
아니면 열차에 실을 주요품목을 선정해서 원재료에서 주요품목까지의 공정을 큰 크기 그리드 한칸에 몰아넣는게 맞는가?
상황별로 다르다면 그걸 판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일단 우탐모는 5개스택이나 1개스택짜리 물건 생각하면 후자가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엔밥은 주로 전자로 했었는데 광석에서 주괴로 만드는 공정은 일직선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건 한 칸에 몰아넣기도 했고
작은 크기 그리드로 칸마다 공정 한개씩 하는게 맞는가?
아니면 열차에 실을 주요품목을 선정해서 원재료에서 주요품목까지의 공정을 큰 크기 그리드 한칸에 몰아넣는게 맞는가?
상황별로 다르다면 그걸 판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일단 우탐모는 5개스택이나 1개스택짜리 물건 생각하면 후자가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엔밥은 주로 전자로 했었는데 광석에서 주괴로 만드는 공정은 일직선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건 한 칸에 몰아넣기도 했고
대충 작은걸로 만들고 공정 큰 거 있으면 그리드 몇 개 병합해서 넣어
잡다한게 많을수록 그리드가 커지는듯
글쓴이님이 맨밑줄에 엔밥에서 했다고 써놓았듯, 한 공정만 넣는거랑 일직선 공정은 한칸에 몰아넣는거랑 그때그때 판단해서 혼용하면 됩니다. 뭐로 딱 정하는거 자체가 정답이 아닐듯.
그리드의 출력은 전체 시스템에 공급할만한 사용처가 있는 물건인지 아닌지에 따라 달렸다고 봄. 기본적으로 다른데서 사용한다면 그리드에 공급해줘야 되는게 맞고 어떤 한 공정 내에서만 사용하는 중간템이면 그리드 내부에서만 써도 된다고 봄
파이같은 경우엔 상당히 애매하기도 한데 그런걸 판단하는게 각자 스타일이고 취향의 영역이지 명확한 정답은 없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