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발생기와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공해그래프를 관찰


바이터 둥지는 일정하게 공해를 흡수하는게 아니라 일정시간동안은 공해를 흡수하고 일정시간 동안은 흡수 안하는 패턴을 보여주고있음

흡수하는 시간의 길이도 랜덤함


바이터 둥지는 무상으로 공해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공해를 흡수하고 그 대가로 바이터, 스피터를 소환시킴



강한 벌레들일 수록 더 많은 공해를 소비하게 되어있음




그런데 만약 벌레들이 소환되지 못하도록 벽으로 도배한다?


벌레를 소환하지 못하니 결국 흡수해둔 공해를 소비하지 못하게 되어버리고 추가 공해흡수는 하지 않음

공기청정기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때문에 공기청정기로 쓰려면 소환 자체를 막으면 안되고 자동 사냥 시설을 만들어 두던가 해야함






그럼 섬에 있는 바이터 둥지도 공기청정기로 못 써먹을까?


의외로 섬맵의 바이터 둥지는 조금이나마 공기청정기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있음

어떻게 된 일일까?


바이터들을 인위적으로 잔뜩 소환시킨 모습인데 일정시간이 지나니까 아무것도 안건드렸는데 갑자기 사라지는것을 볼 수 있었음

아마 소환된지 20분(추정) 지나면 그냥 사라지는걸로 추정됨


바이터 둥지에서 소환된지 20분이 지나면 원래 스폰 되었던 바이터들의 디스폰되고 다른 바이터가 새로 스폰되면서 공해를 흡수하는걸로 보임




세줄 요약

1. 둥지는 공해를 흡수하고 그 대가로 바이터/스피터를 스폰한다.

2. 둥지 주위를 벽으로 막으면 스폰을 못시키기 때문에 공해도 흡수하지 않는다.

3. 섬에 있는 둥지는 공기청정기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