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버젼을 기준으로 만든 개념도입니다]

[피그마라는 UI디자인 툴로 만들었습니다.]


[1차 중간재 :  철판, 구리판, 강철, 플라스틱, 황, 로켓연료, 윤활유]

보라색은 원자재로 수급하는 곳이 일정치 않은 곳입니다. 기차로 라인의 하차장까지 배달하는 것으로 상정했습니다.

각 1차 중간재의 과정을 도식화한것인데, 최대한 겹치는 재료가 이용될수 있게끔 만들어봤습니다. 각 과정을 거쳐 빨간색 최종생산지 및 하차장으로 가게됩니다.

윤활유같이 동그랗게 표현된 부분은 드럼통에 담든, 액체탱크또는 파이프(주로)로 라인과 연결합니다. 



[2차 중간재 : 녹칩, 빨칩, 파칩, 배터리, 저밀구]


1차 중간재와 원자재를 활용해 만드는 2차 중간재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녹색과 보라색(물)의 재료로 부터 2차 중간재를 만듭니다. 구리선과 같이 바로 변하는 부분은 라인에서 생산하는게 유리해서 생략했습니다. 개인취향이겠지만, 파칩이랑 배터리를 묶는게 편해보여서 (황산 운반 귀찮..) 이렇게 구조를 짜봤습니다.


[과학팩 : 빨강, 초록, 파랑, 검정]


초록물약과 빨간물약은 워낙드는 재료가 적어서 묶어버렸고, 기어와 같이 철판에서 나오는 얘들은 라인에서 해결보면 되서 생략했습니다.

각 물약들은 연구소로 보내지게 됩니다.


[과학팩 : 노랑, 보라]


초보때 여기부터 뇌정지가 왔었는데, 도식화하면서 보니 확실히 복잡합니다.


[과학팩 : 하얀물약]


인공위성으랑 로켓 발사대를 통해 생산하는 우주과학팩 입니다.


[전체]


왼쪽 윗부분이 1차 중간재 생산라인이고, 오르쪽 윗부분은 2차 중간재 생산라인, 밑단은 물약 및 연구소입니다.

 1차>2차 중간재 파트와 중간재>과학팩 부분이 많이 복잡하기 때문에 메인버스나 그리드화된 철도로 이부분을 해결합니다.


디씨 이미지 업로드 퀄이 낮아서 피그마 링크 올려봅니다.

https://www.figma.com/file/U7tC4sglQj3mvHoYiM1aDY/Factorio?node-id=0%3A1


드래그로 수평이동이 가능하고, ctrl+휠 로 확대 가능합니다. 메인버스나 그리드 처음 설계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