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모드...

질문글 말고는 처음 써 보는거 같네, 다들 친절하게 잘 대답해줘서 고맙고,

밥모드 첫 도전으로 그냥 스파게티 스파게티...

철도도 그냥 단선으로 멋대로 놀고 있어... 어쨌던 고민만 하다가 결국 보석가공을 시작했어,

어디다 지어야 될지, 가공 재료는 어떻게 나를지 계속 깔금하게 해보려고 고민만하니까 아무것도 안되더라고 그냥 시작해 버렸어.

보석이 은근히 종류가 많은데 통째로 한번에 나오기 시작하길래, 그래도 그거 깔끔하게 나누고 싶더라고

viewimage.php?id=2bbcd332eac031a9&no=24b0d769e1d32ca73fef82fa11d0283129ba53668431091725869bf2c0ef5c7c9aa43e5cdc2d734b1a66dc5ad44e11375beb8540fc721bb81f955acbb48803d1707e57


보석 상차역,
기차안에 원석이 남아있는 경우에 200개 이상 넣지 말라고 회로 넣어놨어.
나는 재료가 하차가 안되면 그냥 기차안에 남겨두는 타입인데, 이러다보니까 어느순간 한 재료만 기차에 꽉 차더라고, 그 뒤로는 회로 조절해서 아예 상차 자체를 안하고 있어.


viewimage.php?id=2bbcd332eac031a9&no=24b0d769e1d32ca73fef82fa11d0283129ba53668431091725869bf2c0ef5c7c9aa43e5cdc2d734b5f368930de491435556e783565cf60d40ef17f1e17408a


그리고 하차하고, 바로 가공 시작

하차도 종류별로 상자에 넣는데, 저 상자에 원석이 꽉 차기 시작하면 기차안에 원석이 그대로남고, 결국 그게 상차금지로 이어지는 느낌이야.

그리고 한 종류씩 주르르륵 아래로 아래로...

근데 글 올리고 지금 보니까, 완성된 보석도 잘못하면 불균형하게 한 종류만 찰수도 있을거 같다. 

근데 사실 조절할 정도로 보석 쓸 곳도 없을거 같긴하고...

어쨌든 재미있게 하나씩 해 보고 있어. 그냥 이러고 놀고 있다고 글한번 올려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