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역에서 화물이 부족하다면 화물 요청 신호 1을 회로에 올림
대기역에 도착한 화물이 요청 중인지 확인 후 요청 중이면 출발역으로
출발역에서 해당 화물에 대한 600의 신호 발생 후 신호를 저장하고 회로에 올림
출발역에서 발생한 600 신호와 하차역의 화물 요청 신호 1로 인해 하차대기역 활성화 됨
활성화된 하차대기역으로 출발역에서 열차가 출발함
하차대기역에 열차가 도착하면 -600 신호를 회로에 올려서 출발역의 저장된 600신호를 상쇄하여 0으로 만듦
하차역으로 가서 화물을 하차함
대기중인 상차역을 찾음
상차 하고 대기역으로 출발
선로 형태
기차 일정
대기역 구성
출발역 구성
하차대기역 구성
하차역 구성
상차 쪽은 아직 제대로 안 만져봤습니다..
잘 돌아갈까요?
ltn 를 사용하시면? - dc App
지도편집기 이시니까 무한상자와 배속을 이용해서 돌려보면될듯
나도 예전에 이런거 궁리해본적이 있는데 내가 내린 결론은, 만약 하차대기역이 두 개 이상 활성화되어있는 상황일 경우, 기차가 만약 신호대기를 한다 등의 이유로 잠시 정차를 하는일이 발생한다면 경로검색을 다시 하게 되고 이러면서 원래 가려던 하차대기역이 아니라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하차대기역으로 목적지가 바뀔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