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게임이면 공장 최적화와 디펜스에 좀 더 심혈을 기울여야하는데..

가면 갈수록 내가 점점 게을러져.. 마치 꼰대 사장같은 기분이 든달까..

사실상 연구만 잘 되면 손 놓고 있게 됨 ㅋㅋㅋㅋ 내가 모드 관련해서 삽질한거 땜에 새 게임 3번 내리 버려서 의욕이 안 생기는 것일 수도 있고... 


결론은 뭘 해도 위기감이 잘 안 생기고, 효율을 그리 따지지 않고 느긋하게 하는 라이트 유저다 보니까 게을러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