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정유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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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가만히 둬도 알아서 잘 흘러들어 가는데 원유는 중간쯤부터 기어가서 펌프로 밀어넣음.
지하파이프를 많이 잡아먹어서 처음부터 막 늘리긴 어렵지만 사방팔방 무한으로 연장이 가능해서 몇 스택이든 가능함.
벨트 좌우 밸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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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하다보면 꼭 반줄만 소비하고 나머지 반줄은 멍때리는 꼬라지상황이 보기 싫어서 좀 자주 씀.
허구한날 반타작 상태로 벨트 위를 굴러다니는 플라스틱은 용납 못해.
풀벨을 사랑한 연구소
그냥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넘겨. 따라하진 말고....
여기서부터는 원자로인데
청사진 구하러 다니다보면 물길 줄인다고 물 위에 설치하는게 아닌 이상 워터필 써야 가능한게 많아서 걍 처음부터 만듬.
아래부분을 물가 가까이 대고 파이프만 연결하면 됨.
전부 스택하기 쉽게 얇게 만들다보니 그만큼 길어진게 단점.
1코어 1쓰레드 원자로
히트파이프를 안 써서 자원은 딸리고 전기는 급할때 두 번 썼나?
애초에 원자로 하나로 주력발전을 하진 않어서 발전단지 확장이나 리모델링 한다고 잠시 전기생산이 부족해질때 예비발전용으로 씀.
1코어 2쓰레드 원자로
비상발전용 1쓰레드와 넉넉한 4쓰레드 사이에 위치한 계륵.
만들고 한 번도 안씀
1코어 4쓰레드 원자로
노말 그 자체
(대망의)1코어 8쓰레드 원자로
터빈이 200개 들어가서 통계에 발전중인 터빈 수가 200으로 딱 나누어 떨어진다는 장점(?)이 있음.
누가 이거 청사진이 그래픽카드 같다던데 ㅋㅋㅋㅋㅋㅋ
무한연구 돌리는 맵에는 이걸로 발전함.
청사진은 아니고 코어당 열교환기랑 터빈이 몇개 필요한가 확인하려고 블프 구석에 챙겨둠.
벨트로 돌리는 코바렉스
회로는 도저히 못써먹겠어서 만듬.
노랑투입기는 235를 1개만 잡도록 세팅하고, 선별묶음투입기는 235를 10개만 잡게 세팅함.
묶음투입기가 2번 움직이면 생산된 235를 전부 다음 원심분리기로 이동시키는데, 이 과정에 노랑투입기가 235를 딱 하나만 잡아서 벨트에 내려놓게 한거임.
고장이 안남.
나중에 소비량이 생산량을 못 따라가서 235가 벨트고 상자고 가득 차서 못 빼내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무한으로 돌아감.
코바렉스는 깔끔하게 드론으로 돌리세요...
생산모듈 집어넣어서 만든 235를 못 꺼낸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결국에 저 안에서 무한으로 회전하는거라 80개 이상 쌓이면 투입기가 집어넣질 않으니 상자에 쌓이는 235를 노랑투입기가 알아서 빼내긴함
뭔가 이상한게 있으면 지적좀 해줘
겜을 마이웨이로 해서 틀려도 틀린지 모르고 계속 한단 말이야
*문자열도 올리려고 했는데 등록하는 못하는 문자열 입니다? 떠서 다 지움
틀린게어딨어ㅋㅋ 잼께하면그게정답이지
올ㅋ 반영해서 더 나은 원자로 생활 해야지 ㅋㅋ
고급 정유시설은 그냥 옆으로만 증축했는데 저런 방식이 있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