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수소 질소 염소 분리 공정 다 끝났고, 염소는 염화수소 및 광석 정제로 쓰고있고

원유도 고급 원유 처리로 돌려서 시워 가스까지 잘 분리하는 공정이 다 완성됐는데 이놈의 시발 황화 수소는 왜 맨날 부족함?

황산이 있어야 코발트랑 아연 가공, 배터래 생산이 가능하던데, 황산을 만들려면 황화 수소나 이산화 황이 존나 많이 필요한데, 시워 가스 분해론 택도 없더라?


거기다 나무 생산량이 부족해서 비료 좀 만드려니까 산소 질소를 합치고 또 합치고 거기에 또 산소 수소를 합친거에다가 질소 수소를 합치고 또 합친거에다걸 조합해야 간신히 나오던데, 중간재인 질산이랑 암모니아는 하이드라진이랑 황산-질산 혼합물에 쓰고 또...


아 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