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여기저기 공격당하고 나면
발전보다 현상유지에 온힘을 다쏟음
단순히 방어시설 비용만 드는게 아니라
생각 자체가 소심해지고
공간을 크게 쓸 생각을 못하게됨
벨트에 탄창올리고 포탑세워두는게 인생최대업적이 됨
그에반해 금수저(바이터끄기)들
최적화도 한번 해보고 확장도 해보고
실패를 교훈삼아 쭉쭉 확장해감
괙토리오 20시간 고인물이 느낀바가 크다~ 이거야
몇번 여기저기 공격당하고 나면
발전보다 현상유지에 온힘을 다쏟음
단순히 방어시설 비용만 드는게 아니라
생각 자체가 소심해지고
공간을 크게 쓸 생각을 못하게됨
벨트에 탄창올리고 포탑세워두는게 인생최대업적이 됨
그에반해 금수저(바이터끄기)들
최적화도 한번 해보고 확장도 해보고
실패를 교훈삼아 쭉쭉 확장해감
괙토리오 20시간 고인물이 느낀바가 크다~ 이거야
20시간 고인물 맞음? 너무 정확한데 ㅋㅋㅋ 200아니가 특히 생각이 소심해지는게 ㄹㅇ임 큼직큼직하게 해야하는데 방어시설 내부로 우겨넣을려고 하는 마인드가 나중에 진짜 힘듬 ㅋㅋㅋ
지금보니 어느새 27시간됐네 ㄷㄷ 아직도 못깸
난 사막스타팅 죽음의세계 마라톤으로 메가베이스 만들고 노는게 재밌던데 바이터끄면 뭔재미로함
고수네 나중에는 재밌지만 화염방사 포탑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듯
난 이거조차도 '빼앗긴 가난'으로 보인다. 흙수저들 노베이스로 똥꼬쇼할때 금수저는 '메가베이스'같은 유산(지식 포함)을 갖고 시작하는거지
ㄹㅇ.. 팩토리오는 어떻게보면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해서 완벽하지 않으면 언젠가 뚫리기 때문에
지금 잇는 방어선 허물고 새로 짓는것보다 그냥 욱여넣기를 선택하게됨
울타리 밖으로 나가기가 무섭읍니다
20시간이 아니라 20달 아님?
난 20달해도 못깨겠다
기본설정 고집하는 유저로서 깊은 공감 ㅋㅋㅋ
바이터 끄고 메가베이스니 뭐니 다하고 질리면 바이터 키는게 맞는거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