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이 틀릴 수도 있음...
메가베이스 도전 했는데, 힘들다. 많이 빡세네. 이거 관련해서 팁좀 적어봄
참고 유튭 - 군단 바닐라 메가베이스: https://www.youtube.com/watch?v=msryeKrLxt0&list=PLUH0tY_Jb9VsBVFkS5mVdxCmTAPa7PM2B
참고하기 좋은 듯
ㅁ. 사용모드:
- warehousing mod: 창고 모드, LTN 쓸 때 편하게 해줌.
- Deadlock's Stacking Beltboxes & Compact Loaders: 방향으로 해 놓으면 알아서 들어감
- far reach: 편의성 모드, 멀리있는 것도 짚을 수 있음. 모드 쓰는거 싫어하면 많이 돌아다니면 될 듯. 매우 편함. 추천
- LTN: 기차 모드. 메가 베이스 하면 거진 다 알 듯... 이것도 군단 유튭에서 사용법 설명해 놓음. 홍보 같냐...
(참고 유튭: https://www.youtube.com/watch?v=ZaLqLCmBD38)
- squeak through: 파이프 같은 것들을 통과할 수 있음. 좋음...
- Spidertron Extended: 더 높은 스파이더 트론을 추가해줌. 후 반에 바이터도 잡아야 되고, 맵도 너무 넓기 때문에, 기존에 스파이더로는 힘들다. 매우 추천함. 없으면 매우 귀찮.
- 나노봇 혹은 FasterStart
나노봇: 초기에 건설 및 나무나 돌 제거 로봇을 만들 수 있음. 그런데 이것도 만들어야 함. 귀찮다.
FasterStart: 시작시에 건설 로봇 25마리를 쓸 수 있는 세팅과 외골격 한개를 줌.
초반에 매우 편해진다.
사기로 보여진다면, 나노봇이라도 추천.
어차피 몇 십 시간 해야 하고, 초반에 너무 귀찮기 때문에, FasterStart를 선택해서 진행함.
ㅁ. 기본 설정에서 메가베이스 진행
기본 설정 놓고 메가 베이스 하면 문제가
1) 자원량
2) 바이터 확장
2가지임. 이게 매우 크고, 후반에 귀찮아 질 수 있음.
이거 관련팁은, 뻔한 얘기인데.
- 로켓쏘고, 그리드로 넘어가라
1) 로봇이 찍히면, 바로 그리드로 넘어가지 말고 건설 로븟들로 그리드만 넓힘. 그러면서 기본 기지를 계속 발전시켜서 인공위성을 쏘는데까지 발전
2) 20분이나 30분, 늦어도 1시간 마다 인공 위성을 쏘면서 하얀팩을 받고, 요걸로 채굴 생산성만 찍는다.
=> 스파이더 트론 업그레이드(모드 사용시), 로봇 속도 2, 3번 정도 찍는거 제외하면 채굴 생산성만 찍는게 좋음.
3) 인공 위성 쏘는 상황이 되면, 그리드를 많이 찍어 놨기 때문에, 다음으로 넘어가기도 쉽다.
이렇게 채굴 생산성 계속 찍어나가면 그래도 자원 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다.
당연히 이렇게 하려면, 기본설정 버스에서 로켓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은, 바이터 확장 관련인데..
- 바이터를 끄던, 바이터 확장을 끈 설정에서 메가베이스를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기본설정 메가베이스를 해라.
후반 가면 진짜 바이터들 확장 무지하게 한다. 더럽게 귀찮음.
처음 메가 베이스하면, 해야 하는 것도 많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그 사이에도 바이터들은 확장하고 있다. 그러니 처음에는 바이터 확장을 끈 상태에서 하는 것을 추천함.
확장만 꺼도 바이터는 어렵지 않다.
문제는 이렇게 메가베이스 한 번 하면, 다시 하기 싫어진다. 굳이 이걸...
그래도 기본 설정에서 하고 싶다면, 도전하면 될 듯...
- 그리드 외곽에 레이저 타워를 설치해라.
어차피 복붙할 텐데, 그리드 청사진에 레이더 타워도 넣어라.
사방에 다 넣지 말고, 그리드 청사진을, 레이저 타워 방향 별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후반가면 가장 귀찮은게, 바이터 확장임. 만들기도 바쁘고 할 것도 많고 한데, 기지는 넓고 바이터는 확장을 무지하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 방어라인 구축하는 건 쉽지 않다.
그냥 그리드 복붙할 때, 그 안에 레이저 타워 넣는 것이 좋다.
후반 가면 레이저 타워 만으로 못 막는데, 그래도 있는 것이 더 좋다.
- 그리드를 계속 만들어라.
그리드를 계획하고, 쓸 곳만 만들어서 쓴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차피 그리드는 로봇이 만든다. 굳이 그럴 필요 없음.
그리드를 공해를 넘어서 계속 넓히면 됨. 계속 레이저 타워를 늘려 나간다고 생각해도 된다.
그냥 계속 넓힘.
진짜 안쓸 것 같은 지역은, 청사진에서 철도 라인만 빼고, 레이저 타워와 레이더, 로봇 포트만 확장해도 된다.
이렇듯 공간을 계속 확장하면, 바이터 확장에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음.
그리고, 그리드를 계속 확장하니, 자원을 먹기도 쉽다.
어차피 있는 그리드에 가서, 만들기만 하면 됨.
이렇게 그리드 확장을 할 때, 로봇 포트 구역을 하나로 하면, 로봇들 효율이 급감한다. 그리드 크기에 따라서, 9개 혹은 16개 마다 큰 구역을 나눠서 관리해야 함.
이때 그리드 만드는 재료들을 나르는 기차역을 만들어서 확장하면 편함. 백화점 기차 같은 것들 참고...
!! 정리하면,
1) 기본 기지에서 인공위성쏘고, 생상성 찍고 본격적으로 그리드에 들어가라
2) 그리드 외곽에 레이저 타워 설치
3) 그리드를 계속 넓혀라.
ㅁ. 그리드 진행
1) 철판과 파란 벨트 라인, 묶음 투입기
당연히 메가 베이스를 하면, 파란 벨트 라인과 묶음 투입기를 쓸 텐데. 이게 철판 무지하게 먹는다.
시작하면, 철판을 하나 먹고, 이걸 LTN 라인에 올리면서, 파란 벨트 라인과 묶음 투입기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만드는게 좋다.
기본 기지에 철라인 하나만 추가해도, 생산에 무리가 없는 듯.
2) 모듈 생산
파란 벨트 라인이 안정적으로 나오면, 모듈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재료인 회로들의 재료가 철과 구리기 때문에, 철과 구리가 붙어 있는 곳에 가서 벨트로 생산하는 것이 좋다.
원유까지 붙어 있으면 한 번에 다 만들어 낼 수 있다.
3) 회로 라인 추가
모듈 라인에 회로는 당분간 못 쓰니, 회로 라인을 추가해서 과학팩과 기타 재료들 생산하는 것이 좋다.
앞서 말했지만, 철과 구리가 붙어 있는 곳에 가서 한 번에 제작하는 것이 좋다.
원유까지 붙어 있으면, 플라스틱과 황산까지 한 번에 나오기 때문에 매우 좋다.
4) 과학팩 혹은 발사재료
이 다음에는 뭐... 부족한거 하면 된다.
기본 과학팩들이 부족하면, 기본 과학팩 라인
하얀팩이 부족하면, 인공위성 발사 재료들 대량화 ㄱㄱ
ㅁ. 비율 계산
계산이 틀릴 수 있음. 참고만 하세요.
계산한 것들 검증을 해야 하는데, 그냥 뭐 공장이 적당히 돌아가는 듯함. 인공위성도 적당히 쏘고, 연구도 적당히 잘 하고...
노란 공장, 생산 모듈 3*4, 신호기 6개*속도모듈3 2개 를 받은 공장을 기준 제작 속도는 4.25다.
이를 바탕으로, 1분에 1로켓 발사, 과학팩 1천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 생산 모듈 계산
1천개를 생산해야 하지만, 생산 모듈 생산량 40%를 적용하면,
약 715개를 생산하면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계산들이 어느 정도 오차가 있기 때문에, 720개로 하면 계산도 편하고, 여유분도 조금 있고 나쁘지 않은 듯
앞으로의 계산을 720으로 놓고 계산함.
- 과학팩
빨강: 5초 1개
초록: 6초 1개
파랑: 24초 2개= 12초 1개
보라: 21초 3개= 7초 1개
노랑: 21초 3개= 7초 1개
5:6:7:12
빨간 팩 기준, 1분에 12개
12*4.25 = 51
720/51 = 약 14
계산의 편의를 위해. 15로 놓으면
15:18:21:36
의 비율의 공장이 필요하다.
군사팩의 경우에는 계속 쓸거 아니기 때문에, 위 비율에 반만 해도 충분함
- 발사 재료
저밀도 구조물: 20초에 하나
로켓 제어 장치: 30초에 하나
로켓 연료: 30초에 하나
발사 재료는, 1천개가 필요하지만, 발사대에 생산 모듈 4개 = 40% 적용하면, 720개
발사 재료들 공장에 생산 모듈 40%를 적용하면, 약 514개
정도를 만들면 된다.
1분에 514개를 생산하는 공장의 갯수는..
아, 이거 계산 다 쓰는 것도 귀찮네... 약33개와 47개 임 ㅎ
저밀도 구조물 공장 33개, 로켓 제어 장치, 연료 47개
이상임
신호기랑 공장을 1칸이나 2칸 어긋나게 지으면 공장1개당 8기까지 받아짐, 생산4개 쓸때 5.5까지 나옴
솔직히 내 생각은, 감성적인 이유로 일부러 그리드를 쓰고 싶은게 아니면 바닐라 메가베이스는 규격화된 그리드 안쓰는게 훨씬 편한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