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에서 필요한 공장마다 줄기형식으로 빼가는걸 만드는게 귀찮아서
이렇게 15걸음쯤마다 능동공급상자를 배치해서 꽉꽉 채워놓았습니다
총 10개니까 메인버스 길이가 총150걸음쯤 되겠네요
그후 드론으로 공장으로 자원을 옮길생각인데 아직 드론을 대량생산을 못해서 실행을 못하고있습니다
드론 많이만든다음에 시설을 가동시키면 자원줄이 마르지는 않을지
드론이 고장나서 버벅대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메인버스에서 필요한 공장마다 줄기형식으로 빼가는걸 만드는게 귀찮아서
이렇게 15걸음쯤마다 능동공급상자를 배치해서 꽉꽉 채워놓았습니다
총 10개니까 메인버스 길이가 총150걸음쯤 되겠네요
그후 드론으로 공장으로 자원을 옮길생각인데 아직 드론을 대량생산을 못해서 실행을 못하고있습니다
드론 많이만든다음에 시설을 가동시키면 자원줄이 마르지는 않을지
드론이 고장나서 버벅대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집게가 한쪽것만 잡아서 의외로 밸런서 많이박아야됨 - dc App
집게 2개마다 하나정도면 충분할걸 - dc App
그리고 로보포트 진짜 미친듯이 많이들어가 - dc App
로보포트랑 물류로봇 만드는게 일이겠넹
저렇게 배치할거면 능동형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님. 능동은 전부 보관상자로 보내버려서 썩 좋지 않음. 수동아니면 완충상자가 좋음. 그리고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메인버스 양쪽을 로보포트로 도배해야 정상적으로 가동될듯
1. 강철, 빨간 회로, 플라스틱은 1줄만 해도 충분함. 어차피 저거 1줄 꽉 채우는것도 쉬운일이 아니기도 하고 또 1줄 꽉 채워서 보내면 소비량 자체는 1줄로도 충분히 감당 가능. 플라스틱은 뭐 많이 보내는게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플라스틱 자체가 의외로 쓰이는 곳이 별로 없어.
그리고 바로 이러한 형태로 물류를 구성할경우 필요한 것이 녹색상자(이름은 기억안남)야. 이 상자는 요청상자+보관상자의 기능을 겸한건데 보관상자에서 요청해서 물품을 보관하고 그 안에 있는 물품을 다시 요청상자에 전달해주는게 가능. 즉 일종의 물류중간기지 역활을 해서 로봇이 장거리를 왔다갔다 하지 않아도 되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