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초록칩처럼
1. 무식하게 철판+구리판 한줄씩 올리고, 구리를 1번 조립기계가 가져가서 구리선으로 만들고, 위쪽의 초칩 조립기계에 바로 올려준다
2. 한쪽은 구리선을 만들어서 계속 올리고, 다른쪽은 그 구리선을 가져가서 초칩을 만든다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함. 귀찮아서 보통 1번하는데
예를들면 초록칩처럼
1. 무식하게 철판+구리판 한줄씩 올리고, 구리를 1번 조립기계가 가져가서 구리선으로 만들고, 위쪽의 초칩 조립기계에 바로 올려준다
2. 한쪽은 구리선을 만들어서 계속 올리고, 다른쪽은 그 구리선을 가져가서 초칩을 만든다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함. 귀찮아서 보통 1번하는데
1
뭔가, 좀 아름답게 구리선만 쫘르르르 만든다음에, 초칩 공장들이 그걸 다 가져가고, 위쪽에서 다시 구리선 만들고...를 반복할수 있을거 같은데, 머리가 안좋으니 그게 안됨ㅋㅋ
걍 구리선을 녹칩에 바로 꽂아
벨트에 올리지말고
근데 너가 말한대로 하려면 2:3만 맞추면 됨
1번 하는 이유가 벨트 운송량 제한 때문임. mk2 조립기계 기준으로 구리선 기계 5대면 노랑벨트가 가득참 (기계당 초당 3) 이것도 1개는 번갈아가며 먼쪽 가까운쪽 내려놓을 경우에나 그렇고, 안그러면 6대써서 5대어치 구리선 보낼수밖에 없음. 그렇게 보내봐야 녹칩공장 4개도 못돌림. 근데 2:3 으로 하거나 3:3 해서 공장에 바로 꼽아주면 구리선 운송량 제한은 신경쓸 필요가 없어짐. 구리 1줄당 6.3대 돌아가고 구리만 더 보내면 되니까
그런데 메인버스 기준으로, 무지성으로 길게할순 없으니까(벨트 운송량 한계로), 옆으로 복붙하는게 맞음?
맞음. 노랑벨트 기준으로 철 1줄+구리 1.5줄 --> 녹칩 1줄로 정확히 변환되고, 구리 1줄당녹칩공장 6.3333개 (구리선공장 10개)돌릴양임. 그래서 보통은 녹칩공장은 대칭으로 설치해서 2줄어치 뽑아내고, 구리공급을 빨벨로 한다거나 2줄로 한다거나 해서 녹칩을 2줄로 뽑아냄
구리를 선으로 바꿔 보내서 녹칩공장 3개 돌리고 그담에 다시 구리를 선으로 바꾸는것도 가능은 함. 그런데 그러면 구리선 1줄 구리 1줄을 보내야 되고, 그 구리선도 공장3~4개 돌리면 다 녹고, 남은구리도 거기서 공장 3개어치만 가면 다 녹기땜에 설치도 번잡하고 집게도 더 많이 써야 하고 아무 이익이 없음
빨칩만들때는 구리반줄 구리선반줄 보내면 건설도 쉽고 복붙도 쉽게 됨. 빨칩공장 6개당 구리선 1개 필요하고, 구리반줄(7.5/s) 면 빨칩공장 30개까지 커버됨. 대칭으로 건설하면 구리 1줄 -> 반으로 나눠 양쪽(안쪽벨트) 공급하고 구리선공장이 그걸 먹어 바깥쪽벨트로 뱉고 그걸 빨칩공장 6개가 먹고... 빨칩공장 60개가 돌아감 (구리선 2개 -> 빨칩공장 12개 도 가능함. 구리선공장 1기당 3개씩 뱉으니까 반줄 운송량 7.5/s 안쪽이라)
구리선이나 철봉처럼 재료보다 생산품이 많아지는건 직접 꼽는게 편하고, 1:1로 소모되는것도 직접 꼽는게 편하지만 벨트로 보내도 상관은 없음 (노랑집게에 들어가는 톱니, 녹칩은 1:1:1 필요함, 전기엔진에 들어가는 엔진은 1:1 필요함)
사실 이럴때 보면 그냥 싸그리다 무지성으로 로봇으로 돌리고 싶은 생각도 들긴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