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시간 첫판 로켓
현재 게으름뱅이(진행중) + 태양만세(클리어) + 물류안쓰기(진행중) 도전
드디어 멀티 안정화 시키고 기차로 퍼오는중
우선 철광석 멀티는 포탑으로 탄알 자체충당하면서 방어
철이 수급되어서 철판/강철이 넉넉해져서 비싼 방사기 포탑도 가능해서 석유멀티 안정화
이때쯤 돌이 딸리기 시작해서 돌 멀티 일단 가까운데 피고 몇번 털려가면서 레이저 포탑 뽑아서 마참내 안정화
근데 1M도 안되는 멀티라 결국 하나 더 펴야할듯
첫판은 우라늄 가깝기도 했고 걍 존나크게 벽쳐서 해서 태양광 왜쓰나 몰랐는데 태양광이 멀티에 쓰기에 너무 좋음
또 보일러 관리 안하고 전봇대 닿는곳에 무지성으로 걍 때려박으면 전력 수급 되는것도 좋음
결국은 레이저로 우라늄 발견해서 내일이면 돌릴각 나오긴 할텐데 굳이 돌리게 될진 또 모르겠음
근데 멀티파고 철도로 가져오는거 생각보다 재밌네
역만드는 재미도 있고 방어도 컴팩트하게 가능하고 여러모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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