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근무 쉬는시간 틈틈히 하고 이제 배식계 치러가야함.

간단하게 만든 빨초팩 베이스 평소라면 패스트 스타터 없어도 2시간 걸릴 과정이 패스트 스타터 있는데 3시간 가까이 걸림

파팩을 위한 준비 시작
빨칩을 위한 녹칩을 위한 벽돌과
실린더 엔진을 위한 강철생산
파팩 초당 1개에 들어가는 강철은 초당 0.6666...개라서 강철용광로 8개면 다이소 돌릴 양까지 충분함

원유 시설들은 제작 오래걸리미 간단하게 다이소 만들어줌. 드릴도 많이쓰니 만듬

원유 기본 정제까진 준비 끝났고 내일 빨칩 호다닥 자동화하면 파란팩 자동화 완료하고 바로 로켓 준비가능한 시점.. 이긴 한데


몇가지 생각난 건
어느정도 우주팩을 개발하기 전까지 전기가 상당히 제한된다 태양광을 꾸준히 늘리거나 화력을 때워야하는데 두가지 경우 다 원자력까지 효율모듈을 사용하면 쉽게 넘기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우탐모 큰드릴이 전기 개많이 쳐먹어서 효율 필요하긴 함.
1단계 모듈값이 상당히 올랐고, 고티어에 외행성 재료들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다. 0.5의 원자로 믿고 무지성 1단계 생산성 도배하는 플레이가 힘들어짐.
나머진 로봇을 굳이 안 들려도 로켓 발사가 될거 같아서 뭐먼저 할지 고민이긴 함. 물론 폰의 불편함때문에 로봇이 절실하긴 함.. 첨에 로봇 10개로 일단 잘 버티는 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