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 안보면 입력에다가 일정신호기 연결해야 한다는것도 알기 어렵고
뭐 하나 실수하면 요청 안되는데 뭘 연결 안했는지 무슨 설정 빼먹었는지도 모르고
사실 요청만 안되는거면 양반임 또 어떻게 잘못하면 요청이 무한대로 생겨서 하차안된 품목이 온 하차역을 떠돌고 있고
편의성 원탑에 가까운 모드긴 하지만 신경써야 할것도 많아서 한번 터지면 좆같은것도 사실임ㅋㅋ
설명서 안보면 입력에다가 일정신호기 연결해야 한다는것도 알기 어렵고
뭐 하나 실수하면 요청 안되는데 뭘 연결 안했는지 무슨 설정 빼먹었는지도 모르고
사실 요청만 안되는거면 양반임 또 어떻게 잘못하면 요청이 무한대로 생겨서 하차안된 품목이 온 하차역을 떠돌고 있고
편의성 원탑에 가까운 모드긴 하지만 신경써야 할것도 많아서 한번 터지면 좆같은것도 사실임ㅋㅋ
튜토리얼이 빈약하긴 해 ㅋㅋ
맞지 그래서 바닐라 개발자가 대단한거야 게임 개발하면서 그런 접근성을 잘 설정해야하는거니까 LTN개발자는 대신 모드 포털에 설명 어느정도 적어두긴했어도 꽤 어렵고 실제 활용하려면 블프 짜두지 않는 이상 힘들지 게임 개발이 그래서 어려운거야...
마리오 같은 게임에서 ? 블럭을 두드리면 템이 나온다를 유저가 어떻게 알아내는지 생각해봐 모드 플레이하다보면 팩토 바닐라 정도면 진짜 잘 구성한게 느껴짐 ㅋㅋㅋㅋ
진짜 첨보면 감도 안잡히긴해 특히 처음쓸때 설정 제대로 안하거나 상하차 회로 안걸어놔서 막 물건 섞이기 시작하면 개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