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 깬다고 초반에 계산 해가면서 제작 횟수 새어 놨는데, 나중에 추적할 수 있는 거 우연히 알게 됨. ㅈ같네
물고기 몇 마리 날려하는지 몰라서 100개 채워서 날렸다. 첫 판보다 나아진 게 기차 좀 더 써본 건데, 신호기 아직도 잘 모르겠다.
아직도 물류 센터랑 회로는 손도 안대 봤다.
8시간 업적 해보고 싶은데 알아야 하냐
업적 깬다고 초반에 계산 해가면서 제작 횟수 새어 놨는데, 나중에 추적할 수 있는 거 우연히 알게 됨. ㅈ같네
물고기 몇 마리 날려하는지 몰라서 100개 채워서 날렸다. 첫 판보다 나아진 게 기차 좀 더 써본 건데, 신호기 아직도 잘 모르겠다.
아직도 물류 센터랑 회로는 손도 안대 봤다.
8시간 업적 해보고 싶은데 알아야 하냐
8시간업적은 회로같은거 건드릴 필요 없음
오 감사 청사진은 필요한가 만들어둔 게 없는데
청사진은 있으면 훨씬 유리
ㅇㅋ 감사 청사진 만들고 해봐야겠다
건설로봇 이전 청사진은 칼같은 비율보다 건설의 용이함이 훨씬 가치있다는걸 생각하고서 뽑는게 좋아 스피드런하는사람들은 구리선 녹칩 공장 비율조차도 1:1로 두고 달림
청사진 만드는 데만 몇 시간 걸리겠네 함 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