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크라스토리오2 정도가 적당한 듯.


공장 작게 짓는 편인데 크라스토리오2는 눈깔 건물만 만들고 GW 단위로 전기 달라고 해서 엔딩봤다고 치고 껐음.


이후 새 대형 모드하려고 대강 맛만 본 모드 내역:


산업혁명2

우탐모

율리우스


정도임. 엔밥, 파이, 옴니 같은 건 쳐다도 안 봤다.


산업혁명2는 신선하긴 한데 좀 만들어야되는게 많더라고. 뭐 하나 만드려면 1분 씩? 걸리고 그래서 삭제했음.


율리우스는 뭔가 유체가 많던데 극초반부터 유체가 8~10종이 넘도록 쏟아져 나와서 껐음.


우탐모는... 기억이 잘 안나네. 운석 방어기? 만들고 껐던거 같음.


밥 모드가 그나마 5트 정도해 봤다. 대강 내 기억대로라면...


1트 - 7.5 벨트에서 15벨트 만드려면 주석이 필요하다는데 하필 맵을 엿 같은 거 골라서 주석이 저ㅓㅓㅓㅓㅓㅓㅓㅓㅓ멀리 있어가지고 꼬와서 껐음.

2트 - 강철에 산소 들어가는데 크라2처럼 대기응축기같이 편한건 없고 물-정제수-산소,수소 라는 과정에 물이 멀어서 껐음.

3트 - 강철 만들고 나니까 전자회로기판이 아니라 전자회로를 만들어야 되는데.......................................................

4트 - 전자회로 만들었다. 어디 보자.... 고급회로기판도 아니고 고급회로가 필요해....?

5트 - 고급회로 만듬. 네? 파란 회로요?


삭제 마렵다. 사실 막트에는 그리드를 목표로 했는데 내 공장 크기에는 불필요하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해서 시도 못 했다. 참고로 고급회로 만들 때에서야 노란벨트로 부족해서 빨벨 업글함. 철, 구리, 주석 다 한 줄임.


아무튼 위의 이유로 크라스토리오2 비슷한 난이도 모드를 찾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