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없는 바닐라고 저쪽으로 전신주랑 철도만 끌고나가서 작게 채광기지 지으려는데
벌레 공해보고 오는길에 전신주 보이면 공격하나요? 그러면
오는 직접경로만 피해서 지으면 되나요? 아니면 빙 다막는게 좋나요?
저 구리까지 선로랑 전신주 깔건데 공격받을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모드없는 바닐라고 저쪽으로 전신주랑 철도만 끌고나가서 작게 채광기지 지으려는데
벌레 공해보고 오는길에 전신주 보이면 공격하나요? 그러면
오는 직접경로만 피해서 지으면 되나요? 아니면 빙 다막는게 좋나요?
저 구리까지 선로랑 전신주 깔건데 공격받을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벌레는 1. 공해를 배출하는 시설 2. 길막는 오브젝트 를 공격함. 전신주는 직접 공해를 배출하지 않으므로 일반적으로는 공격대상이 아니지만, 가는길을 우연찮게 딱 막을 경우 공격받을수도 있음.
그럼 철로랑 전신주는 공해발생시설이 아니니까 채광기지는 돌출되게 짓고 길목만 비켜서 세우면 되겠네요?
확률은 낮지만 본진타겟잡고 가는 바이터 경로에 딱걸릴수도 있어서 백퍼센트 안전하지는 않음. 그위치에 확장 시도할수도 있고.. 완전히 안전하고 싶으면 만리장성 쌓는게 유일한 해결책임
공해맛을 본 바이터가 타겟을 잡을땐 가장 가까운 공해 발생건물을 1차로 타겟 잡고 출발을 하고 중간에 자신을 공격을 하는게 있으면 타겟 변경함.
가다가 길막하는 오브젝트는 다 공격함. 단순 우회 안되는 오브젝트는 돌, 전신주, 배관(지하배관 말고) 근데 전신주는 공해 뿜는게 아니기 때문에 1차 타겟엔 안들어가지만 1차 타겟 부신뒤에 근처에 보이는 건물은 다 초토화 시키므로 안전하지 않음.
근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는데 공해대문에 온게 아니고 멀티 띄기 위해서 10마리 정도 무리 떨어져서 이동하는경우 보이는 시설은 공격당함 이때 전신주도 부셔짐 여태까지 지하배관 말고 공격 안당해본게 없는듯..
무단횡단 하다 로드킬당한 무리가 빡쳐서 철도도 부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