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얼리액세스였던 팩토리오를 처음 접했었음.

그 때는 자랑은 아니지만 정품도 아니었고 게임이 좀 어려워서 과학팩으로 스파게티 만들다가 바이터한테 기지 수십번씩 터져서 로켓은 꿈도 못 꿨었는데...

성인되서 정품 사서 청사진 짜고 로켓도 쏴보니까 너무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