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를 일일이 손으로 만들기에는 심히 귀찮아서, 미리 그리드 위치에다가 로보포드 박고, 재료들을 꺼내서 따라라락 박는걸 구현하기로 했는데
문제는 그 재료들을 공급하는게 저 오른쪽 끝이라서 왔다갔다하는 과정이 너무 길단말임
그걸 방지하려면 중간 보급용 상자가 있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 혹시 완충상자같은거 써야하나?
그리드를 일일이 손으로 만들기에는 심히 귀찮아서, 미리 그리드 위치에다가 로보포드 박고, 재료들을 꺼내서 따라라락 박는걸 구현하기로 했는데
문제는 그 재료들을 공급하는게 저 오른쪽 끝이라서 왔다갔다하는 과정이 너무 길단말임
그걸 방지하려면 중간 보급용 상자가 있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 혹시 완충상자같은거 써야하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면 완충상자에 철도랑 뭐 그런거 요구를 해두면 되는건가?
음..... 보니 성격이 많이 급한거 같은데 조급한 기분을 버리고 게임을 즐겨봐 로봇으로 건설 하고 그러는건 오래걸리던 빨리 만들던 신경 써주는거 아니야 그거 신경 쓰면 게임 집중 안될텐데.... 다만 중간에 충전포트 없이 내가 제작 명령 내렸을때 좀 미안하긴 한데 뭐어때 내가 청사진 하나 만들거나 공장 최적화 한탐 하고 오면 어떤 거리던 다만들었을텐데...... 애들이 몇시간 걸려 왔다갔다 거려서 만들던 그냥 청사진 쉬프트 누르고 쭈르륵 맵 전체 긁고 나서 신경끄는게 최고의 팩토리오맨임
다만 우탐모는 그런꼴도 보기 싫어서 드론 많아지면 지가 스스록 자폭하는 엿같은 모드를 쓰지만 물량엔 장사 없지 그냥 컴퓨터가 버벅대지 않을만큼만 드론 투입해서 몰면되는거지뭐
물류가 아니라 건설의 경우 한번 하고 마는거라, 그걸 위한 시스템을 갖추는게 더 번거로운 경우가 많음
회로설계할줄 알면 기차로 운반하셈
미리미리 좀 넉넉하게 고스트 건설 만들어놓고 다른거 하고있으면되는데 난 항상 그리드 끝에 닿지않도록 미리늘려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