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도 많고 소소한것도 있지만 

초반의 늘어짐, 우주 자원 추가되어 공장 늘어남을 감수하고도 크탐모로 하는 이유는 아래의 3가지 기술 때문임... 어떤사람은 물질변환도 좋다 하지만 아직 거가지는 못가봐서..


극고속 투입기 기술은 사실 극고속 투입기는 사실 안중에도 없음 그냥 저기에 있는 극고속 긴팔 투입기 하나 바라보는거임

이건 밥인서터가 치트라고 느껴진뒤부터 밥인서터 안쓰고 운영하려고 하니 긴찰 투입기가 너무 느린게 가장 힘들어서 고통받는지라 그거 때문에 중후반에라도 좀 빠른걸로 바구기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였음.


밥인서터가 치트라고 생각 하게된 계기가 다른 모드들의 기능들을 접하고 나서인데 다른 모드들은 추가 기술 개발과 추가된 자원으로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서 유져들한테 뭔가 비용을 요구 하고 그 비용만큼 강하게 해주는 식인데 밥인서터는 그냥 그런거 없이 기존 인서터를 개사기로 만들어주다 보니 치트라고 생각 하게되었음


고급 로보 포트는 우탐모자체의 초고속 충전기가 완전 개 쓰레기 건물이라는걸 인지한다음 유일한 대안임.

우탐모의 초고속 충전기는 안에 내부에 드론을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없음. 이때문에 작업을 마친 드론이 충전을 하러 가지 않는 문제가 생김.

이게 우탐모의 로봇 배터리 업글후 진짜 진짜 진짜!!! 먼거리에 작업하게 시키는거 말고는 중간 충전을 할일이 없고 작업을 마친뒤 자신이 쉴곤간의 로보포트로 가서 충전을 하고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문에 수납공간이 없는 초고속 충전포트는 아예 제외가 되어서 사용자체를 안함 ㅠㅠ 진짜 쓰레기임...


유일한 대안이 크탐모의 고급 로보포트임 엄청난 충전속도 엄청난 수납공간!! 다만 좀 크지만 그걸 상쇄하는 엄청난 범위!!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인건 포탑은 아래 스샷처럼만 배치하면 그냥 끝까지 수리 하는 상황이 거의 안나올정도로 바이터를 잘막음..  벽? 화방? 이런거 필요없음...

다만 대포보다는 사정거리가 많이 좁아서 그 기지에서 침뱉는놈한테 털릴수 잇는데 그건 대포로 같이 배치해서 해결하면 되므로 그냥 끝까지 전기 하나 안먹는 터렛만으로도 방어 삽가능해서 귀찮은거 싫어하는 나로서는 너무너무 완소 기술임 ㅋㅋㅋ


이 3개 아니면 사실 굳이 크탐모 안해도 될정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