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가능한 매일 열긴 할건데 들어오는사람도 없을거같고.. 연재글이나 써볼라고
우선 1일차엔 모딩하고, 내가 5딤은 거의 안해봤고 매드클라운 모드를 처음 넣어봐서 모드 파악하기 바빳음.
그래서 볼 게 없을거임.
그냥 앤밥이 궁금한사람이 많아보이길래 하루하루 어떻게 진행하는지만 올려보는거야. 도움될만한 건 없을거임.
서버 열고 가장 먼저 했던거는 스타팅 지역 부분 자원을 캐는거지.
생성자원은 앤밥이랑 같구, 자원정제하는방식도 같다고 보면 돼. 그래서 저런식으로 초반 임시 철 구리 강철 공정을 짰음.
바닐라랑은 다르게 앤밥은 땅에 있는 자원을 분쇄 - 가공 - 분류 를 해서 철광석을 얻는데,
가공은 연구를 해야 할 수 있어서 분쇄 - 분류만 한 모습이야.
그리고 나면 용광로에서 주괴를 만들고, 그 주괴를 전기로에서 녹여서 주형기에서 철판과 같은 판을 만들어.
그다음 다른자원들도 캐면서, 납 주괴랑 주석주괴를 섞어서 땜납을 만들어줬음.
이쯤되면 궁금해하는게, '그냥 바닐라 용광로 쓰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할거야.
근데 앤젤 용광로 공정을 쓸 경우에 연구를 하면 할 수록, 철광석 하나에서 얻을 수 있는 철판의 수가 많아지거든.
초기 공정상에는 크게 이점이 없어. 다만 내가 알기로는 바닐라 용광로 보다 저 용광로로 뽑는게 더 빠르게 생산함.
그다음. 앤밥에서는 회로를 생산할려면
원목-나무-나무보드-기본회로기판
이런식으로 나무를 재료로 기판을 제작해야 해. 그 기판은 투입기 재료로 쓰이고. 그래서 나무 공장을 만든 모습이야.
나무 공장은 갤주가 만든거 그대로 쓰고있는데, 이게 제일 효율적인거 같다.
그리고 이건 탄소 공장인데, 탄소가 기본회로를 만드는 기본전자부품 재료로 쓰여. 기본회로는 빠른투입기 재료임.
요기까지가 1일차에 만든 공장 전부임.
이게 22일 서버를 끌 때 공장 전경이야. 밑에 발전소 부분이 좀 짤리긴 했네.
1팩이랑 2팩 군사팩까지는 만들었는데 그거는 바닐라랑 비슷하니까 굳이 따로 올리진 않을게.
처음에 철로를 저렇게 계획을 잡아두면 나중에 공정 올릴때 굉장히 편해서 난 저렇게 잡아놓고 게임을 함.
저 네모난 구획을 계속 옆이랑 위아래로 붙여가면서 모듈식 공장을 운영하는거지. 멀티플엔 이게 제일 효율적이더라.
저 사각형 안에선 내가 원하는거 마음대로 해도 되니깐. 멀티플할때 공장 짓고있는데 자꾸 가로막더라고 ^^
이후로는 하루하루 진행되는 부분 외에 물어보는것도 같이 쓸 예정임.
서버 들어오는건 누구든 환영이야 테러범만 빼고는...
이만 2일차 하러 가봄. ㅂ
엔밥 알러지가 치유되길 바라며 연재글 한표
어제 엔밥 시작했는데 많은 영감을 얻고 감 ㅎㅎ
프로즌 월드구나. 저 모드 깔면 사박사박 눈 밟는 소리가 듣기 좋더라
프로즌월드 아님.alien biomes 라는 모드인데 맵 지형을 다양하게 바꿔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