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걸 보면서 따라하고 있어


완성품을 완충 상자에 넣어놨고 바로 옆에서 요청상자에서 템을 요청했더니 물류 네트워크에 템 0으로 뜨고 안가져오다가

"완충 상자에서 가져오기" 체크하니깐 그때부터 바로 가져오기 시작했거든?


1. 완충 상자는 물류 네트워크에 포함되지 않는가?

2. 플레이어가 요청한 것도 이렇게 동작하는가? 그럼 완성품을 완충 상자에 담아두면 플레이어는 못씀?



그리고 또 내가 링크에서 설명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어

https://www.reddit.com/r/factorio/comments/j8w38s/my_approach_to_chest_usage/


내가 아직 원자로도 안만들어본 뉴비기 때문에 능동 상자는 쓸 일이 없고 다음 규칙만 지키고 있거든?


1. 빨간색 수동공급박스 안씀

=> 완충상자만 사용

2. 템이 필요한데 메인버스로 다시 입력되진 않는 경우(조립상자로 들어갈 경우나 방어벽 옆에다가 예비용 벽 좀 담아두는거 등)

=> 요청상자 + "완충 상자에서 가져오기" 체크

3. 메인버스에 템을 입력하기 위해 요청하는 경우

=> 요청상자 + "완충 상자에서 가져오기" 체크 안함

4. 쓰레기

=> 중앙에 보관상자 100개정도 쌓아둠


혹시 내가 너무 뉴빈데 비해서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는걸까?

걍 조용히 수동공급이랑 요청상자 + 쓰레기용 보관상자만 쓸까?

다른 물류박스 사용 가이드라인 있어?


수동공급이 보관상자보다 우선순위가 낮대서 머리 좀 써봤는데 괜히 어려워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