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반은 크탐모보다는 상황이 나음. 근데 여기서 말하는 초반은 '버스없는수준급'정도


2. 크라2는 중간생산품 비용이 전부 변경된 상태라 오히려 처리유닛같은 애들은 바닐라보다 뽑기가 수월함. 다른 자원괴물들도 비슷한 상황. 대신 기초자원부분인 철판 구리판 같은거 뽑는게 까다로움


3. 바닐라 기반 우탐모에는 잔여물을 무료로 처리가능한게 물 말고는 없다. 심층채굴했을때 우선순위 지정 제대로 안하면 아예 못 굴림


4. 원전이 크탐모보다 엄청 저렴하다. 여기서 저렴한부분은 연료전지쪽

크라2는 우라늄원석 사용량이 10 > 15로 늘어서 체감비용이 최소 50프로 늘어났고, 연료전지 나오는 연료량도 80GJ > 50GJ로 너프당함. 원전도 인접보너스가 25프로로 짤림

대신 원전인프라 자체는 크라2쪽이 훨씬 편하게 지을수있는데 원전당 생산량이 250MW임


5. 우탐 로켓연료 레시피에 구리판1개로 뽑는게 있더라. 전기희생해서 뽑는거일텐데 신호기 까니까 그냥 공짜로켓연료됨


6. 물류로봇 쓰기 엄청 까다롭다. 로봇 배터리량도 적고, 운반량도 크게 차이남(풀업기준 바닐라 3 크라 10). 다만 로봇충전은 크라도 최후반부가야 고급충전소가 뚫리는거 생각하면 비슷함.


대략 느끼는건 이정도. 현재 진행상황은 크라이오나이트, 벌카나이트 채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