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포가 물류비용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던데.. 게임플레이 하면서 500덩이 이상 쓸일이 있는 물건은 거의 무조건 화물로켓이 이득임..

배달대포가 이득보는 상황은 정말 적게 쓰이는데 좁은공간에 딱 정확하게 받고 싶은 상황이 아니면 사실 그닥 쓸일이 없음..



노업기준 500덩이 옮길때 화물로켓 부품은 기존 20% 회수되니 80개 사용되고

배달 대포캡슐은 500개 필요해짐

근데 대포캡슐은 생산모듈 안박힘... 깡으로 500개 만들고 로켓부품은 생산모듈 3렙 4개 기준 32%인데 그냥 30%로 계산하면 62개만 만들면됨


로켓 대가리는 뭐 소모되는경우가 거의 없으니 이건 논외로 하고

화물연료하고 배달대포의 무지막지한 전기소모하고 뭐 또이또이한다 치면


베릴륨 나오기 전까지만 조금 손해보고 나면 그이후부터는 압도적으로 화물로켓이 비용이 쌈

베릴륨은 뭐 나같은경우 크라나이트 -> 벌카 -> 물류 배우고 -> 코바렉스 배우고 -> 원전 자유롭게 쓴이후 -> 베릴륨 순으로 하다보니 사실 베릴륨 없이 화물부품 만든건 정말 몇개 안되었음.

저타이밍에 콘덴서 터빈같이 물없는 멀티에서 원전돌릴준비가 다 끝나니 별 무리가 없었음..


노업도 이리 이득인데 천문 1단계찍고 업글 몇번만 해도 50% 넘어서 그냥 효율이 넘사벽되쥬.. 배달사고 날때 조금 빡치는것만 빼면 뭐...





암튼 초반에 조금 귀찮고 어려워도 화물부품 대량 생산준비 하고 화물로켓으로 주고 받는거 준비하는게 나중에 일이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