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알게 된 메인버스. 일단 시작해봤는데 확실히 이거 좋더라 일단 공장 위치 안꼬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음. 

구리선이나 톱니바퀴 같은걸 어떻게 잘 빼서 넣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너무 쾌적함




시작 지점 스파게티 공장. 여기를 지금 싹 다 철거하고 메인버스에 다시 이어붙여야 하나 고민 중. 



좌상단에 위치한 원유 시추&정제시설. 뭐가 효율적인지 몰라서 그냥 시추기 다 이어붙이고 정유 공장이랑 화학공장 일단 다 때려박음.



여기까지 40시간.

현재 빨초검파 팩 제작&연구 다 완료했고 이제 공장 설비 확충하면서 보라&노랑 팩으로 넘어가야 함 

맨 처음에 메인버스 모를 때 그냥 스파게티로 꼬아놨던 공장 부분이 문제가 좀 있어서 저길 싹 다 갈아 엎고 싶은데

어째 그럴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자원 배치도 글러먹은거 같아서 그냥 여기서 드랍하고 새로 시작할까 고민 중

철도도 제대로 사용할 줄 몰라서 그냥 벨트 늘이기로 하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질문 좀

1. 그냥 처음부터 다시 한다. 시작부터 메인버스로 하면 훨씬 더 편리하고 깔끔하게 진도 뺄 수 있을 것

2. 그래도 하던거 마저 한다. 부족한거 메인버스 옆에 이어 나가면서 스파게티 갈아 엎거나 무시하고 해나가면 로켓 한발 정도는 쏠 수 있을 것

3. 그 외에 더 나은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