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퀴나이트 이거 가공하려면 지상으로 내려서 생산 모듈 받아서 가공 해야 하잔슴? 그럼 이걸 우주선으로 싣어 온다음 본성 궤도에 떨군다음 엘리베이터나 로켓쏨? 아니면 그냥 우주선에 부스터 달아서 바로 지상으로 떨굼?
엘리베이터가 있어도 부스터 엔진 있으면 그냥 지상으로 떨구는게 깔끔할것 같긴 한데... 흐음
나퀴나이트 이거 가공하려면 지상으로 내려서 생산 모듈 받아서 가공 해야 하잔슴? 그럼 이걸 우주선으로 싣어 온다음 본성 궤도에 떨군다음 엘리베이터나 로켓쏨? 아니면 그냥 우주선에 부스터 달아서 바로 지상으로 떨굼?
엘리베이터가 있어도 부스터 엔진 있으면 그냥 지상으로 떨구는게 깔끔할것 같긴 한데... 흐음
난 우주엘베 생기기 전에 했었는데 궤도로 나퀴나이트 떨어트리고 다시 화물로켓으로 노비스로 내린 후 노비스에서 제련해서 다시 화물로켓으로 올렸음
확실히 본성이 좀 넓어서그런지 부스터 연료소모량이 어마어마해서 패널티가 좀 크긴한데 .. 끄응
내렸다가 싣고 다시 내리고 하는 작업이 줄어드는것만으로도 그정도 연료 쓰는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 끄응
당시 내 생각으론 나퀴움캘때쯤의 인프라로는 화물로켓 왕복노선 추가되는 정도는 만드는 수고로 보던 연료나 로켓부품에쓰는자원으로 보던 정말 사소해서 별거 아닌 일이라고 생각했었음. 만드는 수고랑 운영에 자원소모 대충 각재보고 결정하면될듯
지금 열심히 구현하다가 왔는데 궤도로 밖에 못보내겠네... 이온을 다룰수 있는 곳이 궤도밖에 없어서 이온엔진을 쓰자면 무조건 궤도에 들려서 이온을 충전하던 이온용기를 가져오던 해야 하는데 이걸 바로 본성에 가면 궤도에도 들리게끔 하던가 해야하네.. 하아..
옛날엔 비탈릭 산만 들가서 걍 비타멜란지 행성가서 만들었었음. 지금은 걍 우주엘베로 기차로 내리지 않을까 싶은디 - dc App
전에 할 때도 우주선은 궤도에 떨구고 궤도에서 로켓쏘는게 연료 적게먹는 것 같던데 요새는 엘베도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