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렵고 뇌절심한것도 복잡한데

부산물 처리랑 선형적인 레시피들이 머리가 아픔

크라나 바닐라는 그냥 무지성으로 채굴늘리고 제련 늘리고 조립 늘리면 공장이 커지는데

엔밥은 부산물 나오는데 그 부산물이 쓰임새도 다르고 사용처도 다름

그래서 부족한건 해당 부산물이 많이 나오는 레시피 써야하고 남는건 해당 부산물을 분쇄기같은걸로 갈아야 하는데

이게 또 부산물 사용량이 계속 달라져서 문제

정신없이 늘리다보면 옆에선 철 생산용 레시피랑 철 처리용 분쇄기가 같이 돌아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