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로켓 펑펑 쏘고 있는데 로켓 연료가 곧 고갈날 운명인 것을 깨달음
분당 2~3발씩 쏴재끼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지만...
크라이오나이트랑 벌카나이트를 한번만 쪼갠담에(스택20->스택50) 본성으로 가꼬와서 가공하는 방식인데
멀티에서 아예 완제품까지 가공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수 없네...
이런식으로는 답이 없음을 깨닫고 심층 파편들을 멀티에서 아예 끝까지 재련해서 나르는 구조로 바꿔야 할거 같다
으악 고통!
신나게 로켓 펑펑 쏘고 있는데 로켓 연료가 곧 고갈날 운명인 것을 깨달음
분당 2~3발씩 쏴재끼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지만...
크라이오나이트랑 벌카나이트를 한번만 쪼갠담에(스택20->스택50) 본성으로 가꼬와서 가공하는 방식인데
멀티에서 아예 완제품까지 가공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수 없네...
이런식으로는 답이 없음을 깨닫고 심층 파편들을 멀티에서 아예 끝까지 재련해서 나르는 구조로 바꿔야 할거 같다
으악 고통!
그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계인 벌카블록 크라이오나이트막대까지 현지에서 하는게 낫더라 현지생산을 고려한건지 자원이 현지조달되는경우도 있고 많이 들어가진 않게 해놓음
멀티에 재료를 쏴주고 가공하는편이 훨씬 물유 효율이 올라감 - dc App
로켓연료중에 공기에서 뽑는 로켓연료를 적극 활용해야겠더라 나중에 멀티에도 비슷한장치 하나씩 놓으면 로켓연료 운송부담도 엄청 줄어듬
로켓 로그 보여주는 모드가 있었네
크탐모라면 물하고 약간의 철 그리고 전기 왕창만 있으면 무한대로 로켓연료 찍어낼텐데... 그 로켓연료 레시피중에 암모니아 레시피 말하는거임
그걸 하고 있는데도 연료가 오링날 기미라 충격받은거임..ㅋㅋ 결과적으로 멀티를 확장하는 방향으로 가게될듯
물없는 벌카나이트 행성에 원유 없는 케이스는 못본거 같은데... 크라나이트는 워낙 복불복이 심하긴 한데 여러행성중 하나중 고를수 잇어서 난 그중에 원유 나오는 행성 골라서 시작 햇거든 둘다 원유만 잇으면 추가로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서.. 암튼 그래서 난 크라하고 벌카는 완성품으로 본진에 보냄 다만 벌카쪽은 그 루비처럼 보이는 풍부한 벌카하고 벌카 블록 두개를 본진에 보냄
오링 난다는건 생산량이 못따라간다는 소리야? 아니면 철이나 발전소 전기가 모자르단 소리야? 만약 후자라면 빠르게 철아니 발전소 연료 관련 멀티 뛰러 가는게 좋을듯 한데?
생산량보다 소모량이 더 큰 상황임.. 로켓 연료 공장이 이미 큰 상황이라 로켓 물류 트래픽을 줄여서 해결보려고 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