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
벌카, 크라 등 우주광물을 1차만 가공(스택20->50)해서 본성으로 싣고 와 가공
심층 파편은 원석 그대로 실어서 본성에서 가공
개선 :
벌카, 크라는 블럭단계까지 모조리 가공 (스택200)
심층 파편은 원광 단계까지 쪼갠 후 원광을 본성으로 수송
결과 : 로켓 트래픽 분당 1~2개 -> 5분에 1개 꼴로 급감
본성 가공은 불가하다고 보는 것이 맞을듯.. 연료비를 5배씩 내고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단 하나도 없음
다만 심층 파편은 잘 모르겠네 20스택이 50스택짜리로 왕창 뿔어나는거라 인벤에 이점이 별로 없을수도..?
이건 계산을 해봐야하는데 아직 안해봐서 몰?루
나는 심층파편을 일부가공해서 멀티에서 행성방어탄약 만들게 하고 남는건 그냥 대충 본성에 보내서 알아서 처리하는식으로 만들어놓음
근데 이건 내가 크라없는 우탐모라 모든 부산물을 직접 처리해야해서 그런거고 크라2는 분쇄기가 있으니 심층파편으로 물건 너무쌓이면 알아서 분?쇄 하면 되지않?을까?
나도 유사한 구조를 쓰고 있음. 아무 광물이나 보내놓으면 알아서 분리해서 저장하는 창고가 있어서 본진에서 캐온 광물이든 멀티 광물이든 그냥 박아놓으면 알아서 관리가 됨. 다만 크라광물+바닐라 광물만 취급하고 우탐모 광물은 별도로 취급해야지 너모 많으니까
벌카 가공에 필요한 액체재료나 기타 필요한 하위재료들은 본성애서 쏴주는거임? 그리고 재료보내주는거때문에 보내는 로켓캡슐이 오는 로켓캡슐보다 많아서 쌓일거같은대 그건 어떻게 처리함?
그럴일없음 우탐모자원은 특성상 가공할때 다른 자원이 필요하긴 하지만 생산량에 비해 소량만 필요하기때문에 물류를 연결하는게 중요하지 물량을 걱정할건아님
예시를 들면 이리다이트의 경우 액체자원인 황산이 있어야 캘수 있지만 외행성자원인걸 고려해서 소모량을 0.1씩 먹도록 해놓음 이런식으로 대부분은 물류연결을 중심으로 생각하면됨
벌카 가공에 필요한 유체는 석유 가스하고 물인데 물은 크라 행성을 먼저 개발해서 아이스를 달달하게 녹여서 쓰고 있고 부산물 증기를 다시 물로 바꿔서 로테이션 시키고 있음. 석유 가스는 멀티에 유전이 있기 때문에 본성에서 수송하지 않고 현지조달함. 재료 로켓 처리는 나같은 경우 도착한 로켓은 재조립에 쓰지 않고 그대로 나우비스로 되돌려보내서 해결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