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체지도
이건 일부분 지도
위 사진에서 아래부분이야
하차역이고 그 아래로 대기라인 있어
하차 시에 화물차 중간 상자만 항상 남길래 조합기 이리저리 만져보고 벨트 빈틈 안 생기게 꺼내는 선에서 각 상자에서 균등하게 빼고 있어
이건 중간 공장부지 부분
이건 위쪽 상차역 부분
이 위로 하차역이랑 마찬가지로 대기라인 있어
하차 시랑 비슷하게 생산품 안 밀리는 선에서 각 상자 균등하게 들어가게 벨트 열고 닫고 하고있어
상차역은 몇 가지 더 있는게
열차가 들어왔을 때 바로 화물차 풀로 채울 만큼이 상자에 없으면 대기역에서 무한대기하게 해놨고
특정 생산품 외 안 쓰는 품목들은 상자 막아놔서 너무 과한 생산 막아놓고
저장상자는 빨간상자로해서 개인물류요청이나 공장부지 추가하거나 할 때 로봇이 꺼내오게 해놨어
근데.... 그리드 관련 글 보니까 네모박스 안에서 생산품의 재료부터 다 생산해서 하더라고..??
나는 톱니바퀴 따로 녹색회로 따로 등등 해서 거의 모든 재료를 싹 다 이런식으로 나눠놨거든...??
철판이랑 구리판, 강철판, 벽돌 같이 용광로에서 생산되는 재료만 따로 공장부지 8칸 합쳐놓은 크기에서 32줄나오는 공장으로 좀 크게 만들어 놓고
철판이랑 구리판은 2부지(64줄) 강철판이랑 벽돌은 1부지 32줄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설계 하는게 그리드 맞아?
지금 상태는 확장할 때 기존공장부지 복붙해서
이런식으로 공장부지 내 재료 들어가는 라인 조금 수정하고 역이름 바꾸고 기차 배치하면 끝이거든..?
이렇게 진행하는게 그리드 맞아??
그리드 정확한 의미가 뭐야??
기차 연결 안한채로 저 많은 시설을 뽑았다고?
기차 연결..?? 모든 재료는 기차로 운송이야 ex) 톱니바퀴 - 철판공장에서 기차가 철판을 실어다주면 거기서 톱니바퀴를 만들고 톱니바퀴를 상차해서 톱니바퀴가 필요한 다른 공장부지로 이동하는식으로...
ㄴㄴ 기차 배치하면 끝이라길래 물류 안돌아가는 상태인줄 알았음
추가 공장부지 건설할 때 기존 공장부지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고(2번째 사진에서 세로로 한 줄) 가운데 공장부지에서 재료 들어가는 라인만 조금 수정하고 상하차 해주는 기차 배치한다는 뜻이었어 헤깔리게 적어서 미안
공정별로 모듈화+규격화 해서 확장을 쉽게 하는 구조를 통틀어 그리드라고들 함
그런의미에서 통상적인 그리드 모양과는 좀 다르지만 훌륭한 그리드기는 한데... 왜 모듈을 안쓰는거야 모듈 풀로 박으면 저거 1/10로 줄어들수 있을텐데
모듈 신호기 배워보자
엉... 다시 짱구를 굴려서 공장부지 설계를 다시 해야겠어...
조립기계, 투입기같은 공장건설재료는 초대량생산하지않고 다이소로 일반생산만 하지않나
다이소 대형화 한 거라고 생각해줘...템창에 있어야 하는 모든 물품은 로봇이 알아서 채워주고있어 근데 사실 이런 경우도 잘 없어 건설은 로봇이 다 하거든...
제목보고 뉴빈줄알고 어디서 퍼온건가 햇더만 직작이네; 모듈 신호기도 안겪고 저단계까지 어케함?;;
어제 처음 글 올렸다가 모듈써보래서 채광드릴에 써보니까 생산량 뻥튀기가 엄청나네.... 채광드릴부터 공장 부지까지 신호기 넣어서 싹 갈아엎어야겠어... 하나 궁금한게 공장이나 신호기에 속도모듈 때려넣으면 되는 거야??
공장엔 생산, 신호기엔 모듈. 드릴엔 필요 없음
아니 신호기에 속도
공장엔 생산모듈 넣고 신호기에 속도모듈 넣으란 거지?? 신호기 중첩은 설계능력따라 달라지는 거고??
채광드릴에 모듈 안 달면 귀찮게 광석부지를 또 찾아야해서 모듈 넣으려고.. 속도모듈 넣어놓으니까 생산량 속도가 엄청나더라고
내 기지보다 예뻐..
이런건 그리드가 아니야
'예술'이다.....
어... 고마워...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하다가 복붙해도 되는 상황까지 와서 복붙으로 생산품 늘리면서 철판이 딸리면 철판공장 늘리고 철광석 모자라면 채집장 늘리고 하는 식으로 계속 복붙 확장 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물어본건데 이런 칭찬을...
팩토리오 예술이네 ㅋㅋㅋㅋㅋ
뭘생산하고있나 봤더니 대용량투입기를 저렇게??
기차가 움직일 때, 병목 현상들이 많지 안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