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 10개 = 철판 5개
원석 9 + 황산 + 물 = 농축 6개 -> 농축5개 = 철판 5개 + 폐수 처리...
일단 하면 좋은건 알겠는데 폐수처리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올거 같은데
물 자동으로 버려주는 것도 있음?
아니면 그 태우는 탑에 다 꼬라박?
희귀금속만 농축할까?
원석 10개 = 철판 5개
원석 9 + 황산 + 물 = 농축 6개 -> 농축5개 = 철판 5개 + 폐수 처리...
일단 하면 좋은건 알겠는데 폐수처리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올거 같은데
물 자동으로 버려주는 것도 있음?
아니면 그 태우는 탑에 다 꼬라박?
희귀금속만 농축할까?
폐수정화햐
폐수는 정화도 해보고 다해봤는데 그냥 연소탑에 보내서 태워서 돌로 만드는게 편했음. 정화로 재활용 되는 자원도 형편없고.. 돌나오는건 똑같고.. 그리고 어차피 물은 거기서도 다시 나오니 그냥 빠른 연소로 공간 절약 하는게 편해서..
아하
그리고 크탐모라면 철은 무조건 농축철 가야함 철 잉곳이 우주에서 레시피로 쓰여서.. 근데 기지 압축을 위해서는 농축 단계까지는 다 가주는게 좋음 같은 기지 사이즈에서 생산되는 것들 양이 거의 2배 차이나서
아.. 걍 크라2구나 아래 리플은 무시해... 그리고 크라2라면 어차피 할것도 별루 없거든? 그냥 농축철 공정이라도 만드는게 재미남 ㅋㅋㅋ
후반이면 농축 자연스럽게 하게됨 모듈뻥하면 수량 확 늘어나거든 그리고 정화처리는 넣은 물을 회수하기 위해서 하는거임. 수원 근처에서 하는거라면 몰라도 물과 거리가 있는 곳이면 물을 실어나르는것도 일이기 때문에 물을 회수해서 쓰는 작업이 필요함